제 경험으로는 락스 희석액은 미리 만들어 오래 보관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물과 섞은 뒤 시간이 지나면 소독 성분이 점점 약해져 효과가 떨어질 수 있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분무기에 만들어 두고 썼는데 나중에는 냄새도 약해지고 효과가 덜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청소할 때마다 필요한 만큼만 희석해서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번거롭다면 물통에 희석 비율을 표시해 두고 그때그때 섞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락스는 다른 세제와 절대 섞지 말고 사용 후에는 반드시 환기를 충분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