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갱신하면서 보험료가 갑자기 두 배로 올랐어요

4세대 실손보험인데 이번 갱신 때 보험료가 거의 두 배로 뛰었습니다. 상담원은 손해율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게 정상적인 인상 폭인지, 다른 보험사로 갈아타는 게 나을지 판단이 안 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사마다 손해율의 차이는 있을 수 있어 보험료 인상폭 역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다른 보험사로 갈아탄다할지라도 고지도 새로 해야하고 지금은 5세대 실비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또 다른 보험사가 더 인상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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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5세대 나오기 전에 4세대 가입자 증가로 손해율도 높아져 갱신비율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았던 4세대 보험갱신 인상이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병원을 자주가시는 분이라면 4세대 유지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4세대 실손보험은 연간 비급여 청구금액에 따라 차등적으로 할증 됩니다.

    4만원에서 8만원으로 두배 올랐다는 가정으로 100% 할증 입니다.

    연간 비급여 청구금액이 100만원에서 150만원 사이 일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이번에 전체적으로 손해율이 높아졌습니다 대부분 엄청난 할증율을 보였다고는 합니다

    타사가시더라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 보험금을 탔던 이력이 있으면 병력에 따라 갈아타는 것도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구동규 보험전문가입니다.

    비급여 치료가 많으셨나요? 100만원 이상 비급여 치료의 경우 할증이 될 수 있습니다

    보통 갱신시 2배까지 뛰는 경우가 흔치는 않습니다

  • 실손보험의 경우 보험료 인상이 상당히 높은 상품중 하나입니다.

    손해율이 높아 기본적인 인상율이 높습니다.

    다른 보험회사도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며 현재는 5세대 상품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4세대 실손보험료가 한 번에 두 배나 올랐다면 당황스러우시겠지만 비급여 이용량에 따른 보험료 차등제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4세대는 직전 1년간 비급여 지급액이 100만 원 이상이면 단계별로 100%에서 최대 300%까지 할증됩니다. 도수치료나 영양제 주사 등 비급여 치료를 많이 받으셨다면 손해율과 결합해 두 배 인상이 가능합니다.

    다만 본인이 비급여 청구를 전혀 하지 않았는데도 올랐다면 나이 증가와 해당 보험사의 전체 손해율 상승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다른 보험사로 갈아타더라도 4세대 구조와 요율은 전사적으로 유사하므로 큰 실익이 없을 수 있습니다.

    우선 가격이 저렴하고 가입자들이 많이 온 탓에 1,2세대와 동일하게 또는 더 크게 인상되는 것을 알수 있고 갈아타도 마찬가지일겁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갱신 기준 평균 인상률은 20%이지만 개별 손해율과 의료 이용 이력에 따라 50-100% 이상 오를 수 있습니다 30-40대시라면 다른 보험사 전환시 보험료 절감 효과가 있으신지 비교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