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는 근육이 다져지고, 안정적인 방법이지만 심폐기능향상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심폐기능까지 고려한다면 계단오르기나, 빠르게 등산하기를 하셔야 합니다. 다리근력향상과 심폐기능향상까지 동시에 하려면 역시 달리기가 최곱니다. 달리기가 위험하다고 하는 것은 본인 능력이상의 고강도로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저강도 유산소 운동이 가장 적절합니다. 워치같은 심박측정가능한 장비가 있으면 심박수 135이하로 뛰시고, 심박계가 없다면 좋아하는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뛸 수 있는 강도로 러닝을 시작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