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상황에서는 팀장의 언행은 부적절한 것일까요?
직장에서 어느 거대한 기계장치가 있어요.
어느날부터 오작동이 심해서, 팀장이 B 수리업체에 문의했습니다.
(예전에는 A업체에 문의했는데, 너무 단가 후려치기가 심해서 B업체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그 B 수리업체는 능력(?), 기술력(?)이 시원찮은지, A업체가 하루 2~3시간이면 해결되는 것을 B업체는 하루 종일 붙들어매서 겨우 해결했는데, 그래도 매일마다 오작동이 심했습니다.
오늘도 그 기계가 작동을 하지 않아서, 팀장이 전화로 그 B업체 사장에게 ㅆ이 들어간 욕설까지 내뱉으면서,
' 지금 당장 와서 고치라고!!!! '
B업체 사장과 팀장의 나이차는 거의 아버지와 아들 차이인데,
일방적으로 팀장의 고성이 찌렁찌렁하더군요.
몇몇은 '아버지뻘 되는 사람한테 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는데,
다른 일부는 '속시원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이런 상황에서는 팀장의 언행이 옳은 것은 아니더라도 이렇게까지 해야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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