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팀원 중 한 명이 번아웃 상태인 것 같은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최근에 업무 성과는 나쁘지 않지만, 평소에 성실하던 직원이 자꾸 피곤하다며 출근을 힘들어하거나 잦은 지각을 하게 되고, 말수도 줄었습니다.
슬쩍 물어봤더니 지난 큰 프로젝트를 끝낸 후부터 좀 지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네요.
정신적으로 힘든 것 같긴 한데, 민감한 문제라 억지로 꺼내기도 조심스럽습니다. 술을 한 잔 하자고 해도 본인이 피곤하다며 집으로 먼저 가서 더 말꺼내기도 어렵네요.
관리자 입장에서 어떤 식으로 접근하고,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