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게티 꾸덕파 촉촉파 어느쪽이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짜파게티 물 거의 안남기고

가루 넣어서 꾸덕하다 못해 뭉쳐지게 먹는걸 좋아합니다ㅎㅎ

여러분들은 어느쪽이신가용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꾸덕하다 멋해 뭉친걸 좋아하신다니!!

    처음봅니다!!

    저는 항상 촉촉하게 먹는데 난생 처음 짜파게티 끓일때

    어릴때라 몰라서 꾸덕하게 먹엇던게 생각나네요!

    그것도 참 맛나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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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짜파게티는 꾸덕하게 끓이고 반숙후라이를 위에 얼려서 비벼먹는 게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전 언제나 짜파게티 먹을 땐 파김치&반숙후라이랑 먹거든여 진짜 꿀조합이에여

  • 전 아예 국물 완전히 없게 해서 자작하게 끓여서 먹는 걸 좋아합니다. 촉촉이라뇨? 전 아예 꾸덕도 촉촉도 아닌, 아예 완전히 자작히 먹는 파이죠.

  • 저는 짜파게티 촉촉파입니다.

    물을 조금 많이 남겨서 가루 소스 넣고 졸이듯이 졸여서 촉촉하게 먹는 게 가장 맛있는 것 같습니다.

    촉촉한 짜파게티가 목넘김도 좋고 면발도 탱탱해서 맛있어요.

  • 저는 촉촑파입니다

    물 버릴 때 반은 남겨 놓습니다

    그리고 볶으면 조금은 졸여지니

    촉촉하게 국물도 있는 게 좋더라고요

    꾸덕하면 반도 못 먹고 버리게 되더라구요

  • 저도 꾸덕한걸 좋아하고 대신 저는 짜파게티를 끓일때 물을 일절 버리지 않습니다. 면을 넣고 물이 자작하게 남아 있을때 분말스프를 넣고 스프를 잘 녹인뒤 계속 끓여서 꾸덕하게 만들어서 먹는걸 좋아합니다.

  • 짜파게티는 꾸덕이 제맛입니다. 물을 최대한 버리고 꾸덕하게 먹어야 소스가 진득하게 얽혀서 맛있어요! 그러다 목이 메면 면수 살짝 넣어주면 좋습니다!

  • ㅎㅎ 저랑은 취향이 반대시네요

    저는 촉촉한 게 좋아요

    그렇다고 국물이 고여 있을 정도는 절대 안 돼요

    그래서 물 조절이 정말 중요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