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교도소에 수감되어도 외부 소식을 완전히 차단되지는 않아요. 수용자들은 신문도 볼 수 있고, 편지도 주고받을 수 있답니다. 다만 몇 가지 제한사항이 있어요.
편지의 경우에는 횟수 제한 없이 주고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교도소로 바로 보내는 게 아니라 관할 우체국 사서함으로 보내야 한다고 해요. 또 책이나 사진 같은 것들은 교화에 방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만 허용된답니다.
접견도 가능한데, 미결수용자는 매일 1회, 수형자는 월 4회까지 할 수 있어요.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접견이 제한될 때는 전화 사용을 허용하는 등 소통 방법을 다양화하고 있다고 해요.
개인적으로는 수용자들의 교화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서 적절한 외부 소통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족들과의 관계도 유지하고 사회 적응도 더 쉬워질 테니까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