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채택률 높음

교도소에 수감이 되면 외부의 소식은 전혀 알수 없나요?

교도소에 수감이 되어 수감을 살게 되면 텔레비전이나 신문과같은 외부소식물을 전혀 접하지 못하는건가요?

완전히 사회와 단절이 되어서 편지로 밖에 사회와 소통을 할수없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은 교도소에 수감이 된다면 외부 소식은 거의 다 잘 모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 교도관이라든지 이런 사람들한테 조금씩 물어보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게 아니라면 거의 잘 모른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교도소 수감된다고 해서 외부 소식을 아예 모르는 것도 아닙니다 어차피 교도관이랑 계속 이야기도 하고 물어보기도 하고 그리고 면회를 오면 그런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되니 그래도 대충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 교도소에서는 신문과 TV를 통해 제한적으로 외부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은 불가능하며, 통신도 제한됩니다...하지만 가족들이나 지인들이 면회가 가능해서 그때 소식을 들으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교도소에 수감되어도 외부 소식을 완전히 차단되지는 않아요. 수용자들은 신문도 볼 수 있고, 편지도 주고받을 수 있답니다. 다만 몇 가지 제한사항이 있어요.

    편지의 경우에는 횟수 제한 없이 주고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교도소로 바로 보내는 게 아니라 관할 우체국 사서함으로 보내야 한다고 해요. 또 책이나 사진 같은 것들은 교화에 방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만 허용된답니다.

    접견도 가능한데, 미결수용자는 매일 1회, 수형자는 월 4회까지 할 수 있어요.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접견이 제한될 때는 전화 사용을 허용하는 등 소통 방법을 다양화하고 있다고 해요.

    개인적으로는 수용자들의 교화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서 적절한 외부 소통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족들과의 관계도 유지하고 사회 적응도 더 쉬워질 테니까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교도소에 수감되면 외부 소식을 완전히 차단받는 것은 아니에요. 많은 교도소에서는 텔레비전이나 신문을 제공하지만, 제한된 내용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편지를 통해 외부와 소통할 수 있고, 가족이나 친구와 연락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자유롭게 소통하는 것은 어렵고, 규칙이 많기 때문에 사회와의 연결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 아뇨 tv도보고 라디오도 봅니다. 지정된시간에요. 방에 tv다 있습니다. 그런것까지 못하게하면 인권의 문제죠. 대한민국은 모두에게 알권리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