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해결 방법이 없을가요?

윗집에 어린아이는 없습니다.

윗층에 사시는 아주머니가 일반 생활 하실때 발 뒷꿈치로 쿵쿵 거립니다.

낮에는 상관없지만, 늦은밤에는 특히 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슬리퍼를 신고 다니라고 권하시면 좋겠지만

      뭐라고 하면 서로 기분 상할 수도 있으니 우선은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넣으셨으면 좋겠고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윗층에 방문해서 정중하게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Intercrew입니다.

      발망치 정말 답없지요.

      특히나 나이든 사람들 발망치는 뭐라고 하면 내가 내집에서 걸어다니는것도 못하냐고

      말귀를 전혀 못알아 먹죠.

      정말 골치 아픈일입니다.

      굽이 좀 푹신푹신한 슬리퍼를 하나 선물 하나 해주시면서 좋게 말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페이도입니다.

      평균적으로 층간소음문제는 직접 하지 마시고 관리 사무소에 중재요청을 하셔야합니다 개인적으로 하시면 문제가

      더커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음이심할때는 방송해달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훤칠한바다매13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 말 안 통하는 경우 많죠..

      직접 항의하시기보단 인터폰이나 경비실, 관리실 통해서 항의 하시는게 좋구요.

      관리단에 의해 선임된 관리인이나 관리위원회의 도움을 적극 활용하셔야 합니다.

      동영상이나 항의내용등 기록을 잘 남겨두셔야 나중에 정말 답이 없을때 소송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본인 당사자의 통화 내용을 녹음하는것은 증거자료로서 적법하다는게 판례의 태도입니다.

      소송은 상대방을 귀찮게 하고 약간의 금전적 손실을 입히는 방법입니다. 층간소음으로인한 손해배상청구액은 큰 금액이 될 수 없으니, 층간소음의 데시벨 녹음은 업체를 통해 하지 마시고, 적당히 조작하시는게 좋습니다. 증거물의 적법 여부에대한 증명은 청구인 몫이 아니니까요.

    • 안녕하세요. 달리는메뚜기126입니다.

      직접말씀드리다가는 감정이 상할수도있으니 관리사무실에 말좀잘해달라고 민원넣으세요

      요즘에 이런문제가 많아서 그런지 잘 전달해 주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