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와 시간을 가져야 하는 지 고민입니다.

이제 1년반을 만났는데 최근들어 서로 말수가 적어지고, 연락이 단답으로 오기 시작합니다. 여자친구가 인턴으로 바빠서 그런 거 이해하는데 갔다와서도 똑같이 해서 저에 대한 마음이 식었나 싶어요... 그리고 같이있는데 커플링을 빼고 다른 행동을 하는 게 신경쓰이네요... 사소한 것이지만 저에게 크게 다가오네요 저한테 서운해서 그런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커플링을 뺏다는 이유가 뭘까요? 누가 끼고다니면 안된다고 할가요?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솔로라는 것을 누군가에게 알리고 싶을대겠죠, 그리고 죄책감에 질문자에게 잘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질문에 단답형으로 말하고 만나면서 커플링을 끼지않는것은 애정이 식었다고 볼수도 있지만 친구에게 살짝 물어보십시오ㆍ왜 커플리믈 안끼었는지.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직장생활은 한다고 해서 대부분 단답형을 하지 않습니다. 점심시간에도 연락할수 도 있구요. 거기에 커플링은빼고 다른행동을 한다는것은 좋지 않는 징조로 보여지네요.

  • 과감히 물어보세요

    그러면 답이 있을겁니다

    그 답이 안좋은 답이더라도

    받아들이는게 쿨하고

    멋있을거 같고요

    사랑이라는건 갈대같아서

    내일 당장 헤어져도

    이상하지 않는거 더라구요

  • 계속 주시만 하지 마시고 물어보시는게 어떨까요,섭섭한 일이 있는지, 아니면 요즘 무슨일이 있는지, 아니면 기분을 좀 풀어줄 이벤트를 하던지, 고민하다 이야기할 시간대 놓칩니다.

  • 커플링을 빼는 것에 상처를 받는 것부터 고치는 게 좋습니다. 반지는 귀속과 구속을 나타내는 아이템이 아닙니다. 크게 잘 못 생각하는 겁니다.

    보통 인간은 1년이나 사람을 보면 친구가 되었든 연인이 되었든 도파민이 나오지 않습니다. 다 아는 것이 되기 때문에 재미가 없고 말이 적어지는 것이죠.

    그런 관계는 자연스러운 관계이고 현재 너무 극성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을 도전하는 시기에는 다른 것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인턴을 하는데 다른 것에 눈을 돌릴 틈이 없습니다. 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매우 정상적인 관계이고 지극히 평범하니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누지 않고 지레짐작 혼자 결론을 짓거나 추측을 하는 건 다소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관계를 유지하고자 한다면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기회를 마련해 보심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직접 만나서 서로에 마음을 확인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나서 솔직한 심정을 대화로 풀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