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반 학생이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로 자퇴를 고민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학생이 운동도 찰하고 성실하고 착한 학생이니다. 그런데 시험을 보고난 후 수학성적이 너무 낮아 자존심이 상한다며 자퇴를 하고싶다고 합니다. 어떤 조언을 해주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성적이 낮다고 자퇴를 한다는건 너무 극단적이네요..

      미래를 위해 진지하게 그러지 말라고 진심으로 조언해주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 안녕하세요. 겸손한하늘소17입니다. 자퇴의지가 강하다면 말릴수없습니다. 자퇴이후에 어떤 계획을 갖고있는지물어보고 그 계획에 납득이 된다면 자퇴하게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푸르스름한청가뢰166입니다. 그러면 개인적으로 수학 어떤것이 이해가 안 되서 성적이 낮게 나오는지 물어본다음에 모르는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오라고 해주면 좋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학교 다닐때는 성적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지만

      사회 나오면 그것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느껴질것입니다.

      성적이 인생의 모든것을 좌우 하는것은 아닙니다.

      성적이 나쁘다고 자퇴하면 사회나오면 할 수 있는것이 뭐가 있을까요?

      노력해도 안되면 어쩔 수 없지만 노력을 해보고

      학교생활이 성적이 아닌 공동체 의힉이나 다른 인성을 키우는것도 중요합니다.

      자퇴한다는것은 그일을 해처나기자 않고 도망치는 비겁한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답변일기입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도망가는 선택을 하는 것이 처음은 그냥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두번째 부터는 쉬워지고 세번째부터는 습관이 될 수 있다고 말해주세요. 처음부타 이기면서 이기는 습관이 생겨야 한다는 것을 조언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통쾌한큰고래144입니다.

      오히려 자퇴를 하고 학원에서

      수학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좋을수도 있겠네요

      좌절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격려를 해주시면 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솔직히 자퇴 의지가 강하다면 지금은 어떤 조언도 통하지 않을거라 판단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 자격을 취득하고 다른 학생보다 빠르게 미래를 준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퇴에 대해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자퇴 후 계획에 대해 먼저 알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