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갑자기 몸이 아프다며 카톡으로 이번주 목금 연차쓰겠다는 신규직원 이대로 둬도 괜찮을까요?

조금전에 저희 팀 단톡에서 신규직원이 몸이 안좋다며 목금 연차쓰고 싶다고 하네요.

업무특성상 그직원이 갑자기 안나오면 나머지 직원이 그날 하루는 거의 죽었다봐야하거든요.

그런데 이 직원은 저번에도 갑자기 아프다고 당일에 종종 쉬고는 했거든요.

이번 연휴끝나고 다들 업무복귀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 이 직원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네요.

요즘mz라서 그냥 둬야할까요? 아님 한소리 해야할까요?

4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파서 쉬는거라면 이해해줘야하지않을까요?

    물론 당일이나 하루전에 연차통보를하면 다들 싫어할수밖에는 없죠.

    하지만 이럴땐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보는게 좋습니다.

    내가 평소에 잘아픈 몸을 가지고있다면 쓸수밖에 없을거고 동료들이 그걸 이해해주는게 너무 고맙지 않을까요?

    아픈걸 미리 예측할순 없잖아요.

  • 저도 20대입니다만⋯ 아파서 카톡으로 전달하는 거라면 이해가 되는데 좀 수상하네요.

    그 직원한테 병원 가서 진단서 떼어 오라고 하세요.

    신입이 추석 다음날에 주말 끼어서 연차 쓰는 것도 대단하긴 하지만, 길게 쉬려고 꼼수 부리는 거일 수도 있잖아요?

    평소에 젊꼰 소리 듣고 사는데, 이건 거짓말인지 아닌지 봐야 합니다.

    진짜 아프면 병원 가서 진단서 떼어오라 하세요. 시시비비는 가려봐야 아는 법이죠.

    하다못해 초등학교도 진단서 없으면 병결처리 안 해줍니다. 초등학교도 칼 같은데 회사라고 못할 거 있나요?

    + 그 직원이 혹시 연차쓴다는 말 앞이나 뒤에 사과의 말을 붙였나요? 정말 많이 아파서 부득이하게 요청할 때에는 우선 사과를 붙일 것 같은데, 아무것도 없이 연차만 띡 신청했다면 그건 꾀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은 그 직원이 남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 성격이라든가요.

    저는 20대고, 전공 특성상 비수기랑 성수기가 있는 편이고 프리랜서인지라 한 회사를 진득히 다녀본 적은 없습니다만, 

    만약 제가 신입사원이고 너무 몸이 안 좋아서 연차를 써야할 것 같다면, 먼저 일에 지장을 준 것에 대한 사과 후에 연차 사용 여부를 물어보고 가능하다고 하면 감사하다, 그리고 또 죄송하다고 했을 것 같은데 그 직원의 태도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문장을 어떻게 보냈는지에 따라 꾀병 여부가 갈릴 것 같습니다.

  • 신입직원이 목금까지 연차를 사용해서 9일을 쉴려고 하는 생각 자체가 대단한 용기? 입니다.

    물론 아프면 쉴 수도 있지만 하필이면 연휴끝에 연차사용은 상상하기 힘드네요.

    신입직원이 연차를 사용하면 다른 사람들이 당연히 힘들텐데 ㅠㅠ

    이건 버릇되면 골치아픕니다.

    상사를 통하여 빠른 조치를 하여야 합니다.

    출근하면 진료확인서나 진단서 제출 하라고 하시구요

    상식선에서 행동하라고 따끔하게 충고하세요.

  • 직장생활은. 혼자하는게 아닙니다

    다른 사람은. 아프지 않고. 연차. 그런식으로

    못써서. 그렇게 일하고 있는거아닙니다

    처음이면. 봐주겠지만. 저번에도

    그랬다면. 먼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미리. 통보한일이. 아니고. 생각지도

    못한. 날짜에. 그랬다면 동료가 대한 배려가

    전혀없기 때문에. 똑같이. 대해도. 무방합니다

    다아프지만. 참고. 출근합니다 아파도 출근을

    해야조

  • 아파서 쉬는거라면 이해해 줘야 할듯 합니다. 그리고 본인 연차 쓴다고 하는데 뭐라고 할수도 없는거죠.

    요즘 코로나가 다시 유행이라고 하는데 그건거일수도 있고요,

    MZ라서 그런거냐? 이런게 너무 꼰대라고 생각 하지 않으시나요?

    물론 일거리가 더 많이 지겠죠. 하지만 님도 정말 아프거나 연차가 필요할때 쓸수 있는거고

    한소리 하는것도 웃기네요,

  • 솔직히.. 그날 다들 일하고 싶어서 일하는건 아니잖아요.. 쫌 너무하긴하네요 (꾀병이든 아니든)

    그냥두면 그냥두는대로 직원분들 사기가 떨어져서 문제고 쉽지는 않아보이나

    이정도는 개인적으로 주의를 주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 아파서 쉬는거라면 이해를 해줘야하지만 그것을 알리는 방식에는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최소한

    전화 등으로 조금더 예의를 갖추도록 말씀해보시고 휴가를 갑자기 쓰면 팀원들이 힘들다는것도 다시 숙지 시킬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벌써 싹수가 없네요

    스스로 퇴사하도록 해야겠네요

    인성이 변하지 않듯이 기본 예의가 없는 경우도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MZ세대가 아닌 원래부터

    기본 인성이 부족한 사원이네요

  • 진짜 몸이 안좋을수도 있으니 그냥 놔두세요 어쩔수없죠. 개인연차 사용이니까 그거 가지고 눈치 주기 시작하면 그만두거나 그럴수도 있을듯합니다.

  • 연차의 개념은 지금 질문자님의 내용도 적용 받는다고 생각 하고 있지만.. 이번일이 종종 있다고 한다면.. 그 직원에게 확실히 얘기를 하여야 합니다. 직장생활에서 기본적인 것이 잘 안된다면.. 전체적 분위기가 망가지는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물론 아픈건 어쩔수없이 휴식해야겠죠..하지만 저번에도 당일에 연차를 썼다면 그 직원분 습관이 아닌가요?한사람이 갑자기 결근하면 다른분들 얼마나 힘들까요?병원 진단서 같은걸 제출하라고 하세요

  • 아프단 이유로 연차를 쓰는거면 별다르게 조치를 취하시기가 힘드시겠어요. 하지만 이런 일이 잦다면 인사적으로 제재가 필요하겠어요.

  • 이정도면 사실 좀 그렇게 느낌이 좋지않네요

    물론정말 아파서그럴수 있는데 전작이 있으니 사람이 받이들이는것이 좀 그렇네요

    이럴때는 참 난감하지요

  • 신입 사원이 미리 휴가를 낸 것도 아니고 카톡을 통해 일방적으로 휴가를 통보하는 건 mz세대여서라기 보다 개념이 없는 행동입니다. 게다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걸 보면 의도적으로 하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한 팀으로 일하면서 다른 팀원들에게 일을 떠맡기는 건 매우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언젠가 한 번은 얘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 한두번이 아니라면 한번쯤은 얘기를 해야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신입사원이라고. 언제까지 봐줄수는 없는거죠 직원이면 다똑같은 직원입니다 년월차같은 경우는 일주일전에 얘기하는것이 가장 기본중에 기본인것은 누구나 다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요즘은 신문만 봐도 대충은 다 알고 있습니다 대학생들도 다아는 사실인데 신입생은 습관적으로 그러는걸 보니 초반에 잡는것이 잡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 아퍼서 목금 연차를 쓰고 싶다는게 보통은 이해하기 어렵죠

    보통 아프면 하루 정도 쓴다고 하지 이틀씩 쓴다고 하지 않죠

    눈에 보이네요

    그냥 본인 쉬고 싶을때 아프다는 핑계를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정말로 아파도 계속 그러면 다른사람들이 못믿게 되니

    그런부분에서는 쉬게 하더라도 한소리 해야 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미리 아프고 이틀씩 연차를 씁니다

    아프게 되면 미리 모르기 때문에 당일날이나 보통 오늘 아프니 내일 하루 쉰다고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뭐 목금 까지 다 아플거라는걸 미리 알고 말하는 사람처럼 말하는거 자체가

    상당히 불편할정도로 보입니다

    한마디 하세요

    그리고 그런게 반복되면 인사고과에 반영도 하시고요

    정말 아파서 당일날 못나와서 쉬는건 어떻게 할수 없지만 미리 아플걸 알고 쉬는걸 내비 두면

    계속 그럴겁니다 다른 사람도 우습게 보고 더 심해질거라고 봅니다

  • 목금 연차 쓰는것 자체가 대단한것 같네요 아파서 쓴다고 하니 뭐라고 하기도 그러네요

    제가 볼때 괜히 얘기했다가 아파서 썼는데 왜그러시냐고 하면 더 당황스러울듯 싶네요 그냥 넘어 가심이 좋을듯 싶네요

  • 실제로얼마나 아픈지에따라 다르게 행동해야하는

    애매한 부분인것같아요.

    아플때는병원진료확인서등을 제출하게하는건어떨까요.

  • 연휴 5일간을 즐기고 출근 전날 카톡에 갑자기 목금까지 더 연차를 쓰겠다는 젊은 신규 직원이 약간 의심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꽤병을 부리고 출근하기 싫어 그러는 걸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에 연휴 기간 동안에 음식을 잘못 먹어 배탈이 났거나 독감 코로나도 걸릴 수 있는 상황이 기는 합니다 일단 연차를 쓰겠다니 사용을 막을수는 없고요출근 후에는 그 진실내역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병원에 간 흔적이 있는지 등 말입니다 그리하여 그 신규 직원이앞으로는 이런 무책임한 일을 벌리지 않도록 유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자기에게주어진 연차라 할지라도 직장의 근무여건과 분위기를 살펴 가면서 연차를 써야 하는게 도리 같습니다

  • 물론 몸이 아프면 회사에 얘기 하고 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처음이 아니라 전에도 있었던 일이라면 조금 주의를 상기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어쨌든 한 팀의 팀장님이시면 한 사람의 개인 사 정보다는 전체 팀을 생각해서 업무 진척도를 결정하셔야 하기 때문에 샤를 넓게 가지시고 그 분이 서운할 순 있겠지만 정말 급한 경우 아니면 이런 일은 앞으로 용납하기 힘들다라고 따끔하게 얘기해주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책임감이라는 건 본인이 스스로 자각하거나 그게 안 된다면 단체생활에서는 자각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여러 가지로 스트레스 많으시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 목욜 금욜이라면 오늘 낼인데요 이렇게 자주 몸이 아프다는 핑게를 대고 연차를 쓴다면 인성문제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정말 아픈건지 눈으로 볼수 없으니 출근해서 급한거 인수인계하고 조퇴를 쓰고 나가라고해보세요!!

  • 갑자기 몸이 아프면 쉬게 해주는게 맞지만 꾀병일수도 있으니 잘 관찰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책임의식을 갔게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신규직원이 갑작스럽게 연차를 사용하는 것이 팀 전체에 큰 부담을 주고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상황이라면, 먼저 그 직원과 개인적으로 대화를 나누어 건강 상태와 연차 사용의 빈도에 대해 이해하고, 팀의 업무 특성상 갑작스러운 결근이 다른 직원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이런식이면 곤란하니까 병원에가서 진료를 받고 오라고 하시는게 좋겠네요

  • 갑자기 아퍼서 출근못하는거 이해되는데요 상황으로 볼때 아니꺼같네요 하루이틀전에 미리 이야기해달라고 말은 하셔야 할꺼같고요 이친구가 그만둔다면 난처하기도 할것같네요

  • Mz라서 카톡으로 얘기하는건 mz라서 그러는게 아니고

    그냥 단순히 예의가 없는거 같습니다

    Mz세대아서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 아닌 거같네요

    Mz들은 개성있고 자기 표현이 자유로운거지

    상대방에게 그것도 사회생활에서 통보는 표현방식이라기 보단 예의가 없이 느껴지네요~

    Mz세대가 문제라 하지만 mz가 문제가 아닌 이런 일부사람들때문에 인식이 안좋아진거 같네요~

    이부분 집고 넘어가셔야 할꺼같습니다

  • 갑자기 아프다고 하는것이 이상해 보입니다. 그것도 목요일 금요일에 말이죠. 진단서를 띄어서 제출하라고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겠네요

  • 몸이 아프면 일단 하루 연차 쓰고 병원 다녀온 뒤 그래도 호전이 없으면 그다음날 연차를 또 쓰는게 상식일거 것 같은데 몸이 엄청 많이 아팠나 봅니다. 같이 생활하는 사람들의 배려에 고마움을 충분히 느끼고 미안해하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프고 싶어서아픈 사람은 없으니까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배녀해준다면 회복 후 더 열심히 근무하지 않을까 싶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갑자기 몸이 아프다며 카톡으로 이번주 목금 연차쓰겠다는 신규직원 그래도 두시면 안됩니다. 습관적으로 연차를 쓰게 될것입니다. 무조건최소 3일전 사용은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고 진자 아플때는 병원 다녀오고 영수증 제출하라고 하세요. 사람이 정말아프면 병원을 가지만 아프지 않다면 병원을 가지 않거든요. 그냥 핑계되고 쉴려고 하는것입니다. 영수증 제출 안할시 무단결근처리로 한다고 이야기 하시구요.

  • 아프다 . 그것도 자주 타 동료들 고초는 의식하지 않는다.는 느낌 왠지 그런 느낌이들어요. 요즘 개인주의 이기주의 본인들은 그것이 정당하다하지만 그것이 정당화 할 수 없지요. 그리고 몸이 아프면 진단서 ,진료기록지등 입증할 자료제출받아서 병가 처리가 원칙이지요. 명확한 업무 구분 분장 한계를 두어야 본인 업무에 대한 애착과 잔무처리가 전과되어야 책임감이 생기겠지요.

  • 안녕하세요 정말 난감하고 애매한 상황 인데 저 같으면 사전 통보 없는 연차 사용으로 무단 결근 조치 하고 급여도 제외 한다고 답장을 할 거 같습니다. 작성자님과 다른 직원 분도 어느 정도 같은 생각을 할거 같기는 한데 5일 쉬고 아프다는 건 핑계에 가깝고 일요일까지 연달아 쉬겠다는 심보도 보이는 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본인이 없으면 나머지 직원이 거의 죽었다 생각이 든다면 당사자도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이는 배려와 이해가 부족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딱 잘라 말하자면..

    습관이고..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는겁니다. 혹시나~ 공무원이신가요?

    문득.. 일반 회사에서는 없을만한 일 같아서 믿는 구석이 있나해서요~

    그게 아니라면..

    한소리 아닌.. 두세소리 하셔야 합니다.

    닥쳐서 말하다뇨....

  • 평소에 몸이 약하거나 안좋은것이 아닐까요..아픈걸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그것을 악이용하면 문제가 심각하지요..일딴은 몸이 아프다고하니 걱정해주는게 먼저 인것 같아요...

  • 요즘 신규직원은 상사분들 의식하지 않나봐요! 한번쯤은 넘어가도 되겠지만 다른 사유라도 다시 그러면 따끔하게 주의를 주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공동체와 다름없는 조직인 직장에서 이기적이면 안되지요~~

  • 안녕하세요.

    아픈걸 가지고 뭐라 할 순 없지만, 그직원의 평소 행실을 보고 평소에도 자기 중심적으로만 행동한 직원이라면 돌려서라도 말씀하세요.

    정말 아픈거야 어쩔 수 없지만 연휴 다음2일을 붙여서 주말까지 쭉 쉬고싶다는 생각이 강한거라면 출근뒤에 좋게라도 얘기하세요. " 아픈건 괜찮냐고 물어보고 아프면 서럽지? 약잘챙겨먹아..그리고 우리일 특성상 갑자기 빠지면 다른사람들 많이 힘든거 알지?우리 건강관리 신경쓰자 " 이런식으로요..물론 꼰대 같겠지만 그냥 계속두면 상황과 사람을 이용 하는 사람이라면 육체적,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되겠지요. 자기주장 강한 MZ들인만큼 상대방도 할 말은 해야 맘고생덜합니다.

  • 갑자기 몸이 아프다며 카톡으로 이번주 목금 쉬겠다고합니다 .

    한명이 쉬면 일이 더많아진다고 하는대 갑자기 몸이 아파서 쉰다는대 못쉬게할수도 없고 답답하네요

    회사생활의 기본은 규칙적인 출근으로 성실하고 건강해야하는대 시도때도 없이 아프다고 휴가쓴다면 장기적으로 고민해봐야 할것같습니다.몸이 아파서 쉰다면 어쩔수는없지만 한달에 3~4일 휴가간다면 결단을 내려야합니다 .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아하.. 참으로 정말 아플수도있긴한데 그렇게 생각이 잘 들지가않죠..

    저도 스트레스 받을만할것같습니다 한마디 하셔야죠,

    근데 그 총대를 누가매냐에 따라 다를것같습니다. 제가 꼭 매야할것같으면 매지만

    아니라면 안맬것같아요.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건 뭔가 의심 스러운 상황인것 같네요!

    하필 아픈 시기도 목금 그러면 목금토일 어디 놀러가겠다는 의도가 다분히 보입니다.

    아프다고 하면 병원 진료기록 제출하라고 하면 될듯 합니다.

  • 신규직원으로서는 뜻밖의 경우지만 처음이기에 한번쯤은 지켜봐주시는 것도 좋겠네요~~

    누구나 신규때가 잏잖아요!

    조직은 조화롭게 공생해야죠~~

  • 당연히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그런씩에 연차는 다른직원들에게 피해를

    주는행동이고 이런행동을 좌시했다간 다음에도

    똑같이 할수있기 때문에 절대 그냥넘어가서는

    안될일입니다

  • 아무리 그래도 전화도 아니고 카톡으로 연차를 쓰겠다고 그러는건 선 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너무 예의가 없는 행동이고요 아무리 mz들이 요즘 자유롭게 예의가 없고 그렇다지만

    적당한 선이라는게 있는데 저같으면 엄청 화냈을거 같습니다.

  • 제가볼땐 눈에 보이는 거짓말 같은데 아프다는데 어쩌겠습니까?

    자기 연차를 사용하는것도 막을수없으니 차라리 미룰수있는 일들을 남겨놓고 복귀하면 던져주시는게 어떨까요?

  • 사실 아프다고 하는데 뭐라고 할 수는 없고 이럴때일수록 일 열심히 한다음 그 직원이 아니라 회사 상부에 직원 보충에 대해 말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 진짜 몸이 아프다면 어쩔수없는거니깐 너그럽게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지않고 다른 목적으로 몸이아프다는 핑계로 쉬는거면 한소리 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