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유학생인데 한국 공부가 너무 걱정돼요

캐나다에서 유학하고 있는데 몇개월 뒤면 한국으로 돌아갈건데, 캐나다와서 한국 학교도 안다니니까 수학이랑 국어가 너무 부족해요.

수학은 나름대로 문제집 풀고 있어도, 국어는 책 읽는것밖에 답이 없는데, 제가 책을 좋아하는편도 아니고, 한국어도 잘 안쓰니까 맞춤법이랑 그런것마저도 까먹어요.

영어도 어느정도는 하는데, 1년 반 됐는데 아직도 말이 제대로 안되고 그래서 너무 걱정되요.

유학생분들중에 공부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곧 중학생이라 중학교 공부도 걱정돼요

*13살이고, 캐나다 온지는 정확히 1년 7개원 됐어용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근데 너무 미리 걱정 하지는 마세요

    생각외로 쉽게 적응하고

    또ㅈ국어같은ㅈ경우는 금방 따라붙습니다

    할수 있어요

  • 어린 친구가 먼 타국에서 고생이 참 많구먼요 근데 너무 걱정할것없습니다 한국 돌아오면 또 금방 적응하는게 우리 애들이라 수학은 지금처럼 문제집 꾸준히 풀고 국어는 책 읽기 싫으면 신문 기사나 짧은 글이라도 매일 조금씩 소리내서 읽어보는게 큰도움이 될겁니다 맞춤법은 일기 쓰면서 연습하면 금방 돌아오니까 너무 겁먹지말고 남은 시간 건강히 잘 지내다 오면 됩니다.

  • 그런거로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공부가 전부가 아니구요.

    천천히 상승하면 됩니다.

    영어만 잘해도 먹고살수있으니 걱점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