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여친 연락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요..
초등학교때 사귄 전여친이 있는데 지금은 5년?정도 시간이 지난 상태에요 지금은 고2고요 초등학교때라 딱히 나쁘게 헤 어진건 아닌거 같아서 친구로 연락은 하면서 지내요 그 당시 에 제가 고백을 받았는데 친구로 지낼때는 엄청 편하고 좋았 는데 사귀고 나니 뭔가 달라진거 같아서 제가 찼었거든요 근 데 달라졌다는게 절대로 나쁜식으로 달라진건 아니였던거 같 아요. 연락 빈도는 많으면 한달에 한번이고 길면 거의 연락을 안 해요 연락 빈도가 짧을땐 친구가 먼저 연락도 하는데 연락 이 끊기면 먼저 연락은 안해요.다시 잘해보고 싶은건 아니고 그냥 너무 연락으로만 대화하는거 같아서 그 친구도 좀 연락 하는게 꺼려져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서 약속이라도 잡아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연락하면서도 지금은 완 전 친해지기 전 단계 느낌? 친하다기엔 뭔가 벽이 있는 느낌에요 학교도 다르고 진짜 만난건 몇년 전이니까 서로 조금식은 어색해서 그런 거 같아요.그리고 갑작스럽게 만나자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고 절 이상한 놈으로 보거나 다시 마음이 생겼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물론 이 건 제 생각입니다.자연스럽고 편한 느낌으로
약속을 잡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은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조금씩 친해지는 게 가장 좋아요.
갑작스럽게 만나자고 하기보단, 먼저 가볍게 안부나 근황을 묻는 메시지로 시작하세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학교 이야기나 공통 관심사를 꺼내면서 친근함을 쌓고,
어느 정도 분위기가 좋아지면 "언제 한번 만나서 얘기 좀 할까?"라고 자연스럽게 제안하는 게 좋아요.
너무 급하게 다가가기보다 천천히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게 가장 자연스럽고 부담도 적어요.. .
요즘 너무 더운데~ 날 풀리면 밥이나 한번 먹을래? 어디 놀러갈래? 이런식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좀 미루거나 회피하는 것 같은 반응이 오면 포기하구요
초등학교때 사귄 여자친구라면은 무슨 특별한 감정이 있고 그럴나이는 아니긴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그 상대도 다른 사람을 사귀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연락은 하지 마시고 나중 자연스런 만나자리가 있을때 대화를 해보세요
헤어진 전여친과 다시 편한 친구사이로 지내기에는 사실상 쉽지는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게 됩니다 각자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 좀 껄끄러운 사이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