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아도 냄새나는 빨래 어떻게 해야하죠?

요새 집안이 습해져서 그런지 빨래를 하고 이틀정도 말리면 옷애서 빨래 덜마른 퀘퀘한 냄새가 엄청 심합니다. 냄새나는 옷들을 한번 더 빨아도 냄새가 안없어져서 여기저기 물어봤더니 옷을 삶아야한다네요. 세탁기에 그런기능이 있나봤더니 삶는 기능은 없어서 통세척 기능이 95도의 온도던데 옷을 넣고 통세척 돌려도 되나요??

옷이 줄어들거나 상할까봐 걱정됩니다

95도가 안된다면 60도 온도로 빨래해도 냄새가 없어질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빨래를 했는데도 냄새가 계속 나는 거라면

    세탁기 문제일거 같아요

    세탁기 세균 잡아주는 전용세제 사용해서

    세탁조 소독 세척부터 해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예요

  • 빨래후 바로바로 햇볕이 잘 들고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말려야 하구요.

    님이 말한 고온에서 빨래를 하시면 옷감이 많이 줄어 들어요.

    요즘 시중에 성능 좋은 세탁세제가 많이 있으니 좋은 제품 선택하여 세탁하세요.

    세탁 마지막에 식초를 조금 넣어도 좋아요.

  • 세제로 해결하려면 호르몬 특유취 제거 세제가 있습니다. 저는 이걸로 냄새 싹 잡았어요. 쿠팡이나 에이버에 "테크 호르몬으로인한 특유취 제거" 검색해보셔요.

  • 일반적으로 식초를 섬유유연제 투입구에 넣어 세탁하는 것이 옷의 냄새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세탁 절차:

    1. 식초 1/2컵을 섬유유연제 투입구에 넣습니다.

    2. 평소처럼 세탁기를 작동시킵니다.

    3. 세탁이 종료되면 옷을 건조시킵니다.

    주의 사항:

    * 일부 옷감은 식초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으므로, 눈에 띄지 않는 부분에 작은 양을 먼저 테스트 합니다.

    * 식초와 염소 표백제를 혼합하여 사용하지 마십시오. 유독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식초 대신 레몬 주스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습해서 빨아도 냄새나는 빨래는 다시 빨아도 냄새가 나더군요. 요즘 텔레비젼 광고에 실내건저 시 쓰는 세제가 나오더라구요. 일단 빨아야할 빨래는 즉시 세탁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름에 높은습도로 오랜기간 건조하다보면 끕끕한 냄새 쉰내가 나서 불편한데요

    삶는 것이 어려우시다면 과탄산 소다 용액을 좀 넉넉히 넣어 녹인 미지근한 물에 담궛다가 세탁을 다시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 1)세탁이 끝났다는 기계음이 들려도 귀찮은 마음에 한참을 미적거리다 빨래를 너는 경우가 있는데

    이 행동은 옷에 쉰내를 나게 하는 주범입니다



    축축한 옷이 세탁기 안에 그대로 있으면

    세균에 더 빠르게 증식하는 데 최적의 환경이 되기 때문에

    바로바로 꺼내서 말려 주는 게 중요해요

    2) 빨래건조대에서 충분히 말리고. 마르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다리미나 드라이기를 이용해 말리면 빠른 건조 및 살균효과를 볼 수 있다

    3) 고온 다습한 날씨에는 빨래를 헹굴 때

    섬유 유연제 대신 베이킹소다나 구연산을 사용하면 도움이 되고

    세탁 시 기존 세제는 1/2만 넣고 베이킹소다를 넣어

    탈취제 효과를 볼 수 있다

    4) 헹굼 물에 소량의 소금과 식초를 넣어주면

    탈취 및 살균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식초는 섬유를 부드럽게 해주는 효과도 있으므로

    화학섬유의 경우 식초 1 큰술을 활용해 보아요


  • 빨래를 계속 해도 냄새가 나는 것을 어떻게 처리를 하여야 하는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빨래라고 하는 것은 균을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이런 균이 번식을 하면 냄새가 나는 것이죠. 그런데 균이라고 하는 것은 에너지와 수분이 있어야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수분이 없다면 성장을 할 수 없는 것이죠. 그리고 삶는 것으로 균이 잘 죽지 않습니다. 균이 100도 넘어서 존재를 하는 균도 있는 것이고 옷감 자체를 100도로 올리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러니 삶는다고 쉽게 죽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잘 건조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조를 하는 경우에 완전하게 건조를 하면 냄새가 덜합니다. 이런 것은 빨래의 실력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 것이죠. 그리고 건조를 하는 과정에서 선풍기를 이용하면 확실히 빠르게 건조가 되어서 엄청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알아두고 세탁을 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깜찍한 거북이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넵 거북이님, 우선,,,빨래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 이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습한 환경에서 빨래가 잘 마르지 않거나, 세탁 후 제대로 헹궈지지 않았을 때 냄새가 남을 수 있습니다. ㅠ.ㅠ;;

    먼저, 세탁기 통세척 기능을 사용하는 것은 좋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통세척을 돌리는 것만으로는 냄새가 있는 옷의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통세척을 할 때는 옷을 넣지 않고, 세탁기만 청소하는 기능입니다.

    옷을 삶는 방법은 효과적일 수 있지만, 세탁기에서 직접적으로 옷을 삶는 기능이 없는 경우, 다른 방법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60도 이상의 고온 세탁이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95도에서 세탁이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옷의 소재에 따라 줄어들거나 상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옷의 세탁 라벨을 확인하여 고온 세탁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아 그리고 빨래를 할 때 다음과 같은 방법도 고려해 보시는건 어떠신가요 ?

    1. 세탁 세제: 냄새 제거에 특화된 세제를 사용해 보세요. 특히, 항균 효과가 있는 세제를 선택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표백제 사용: 옷이 색상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표백제를 사용하여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흰옷이나 색이 빠지지 않는 옷에만 사용하세요.

    3. 세탁 후 건조: 빨래를 세탁 후 바로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옷이 습기 있는 상태로 오래 방치되면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4. 직접 냄새 제거제 사용: 세탁 후에도 냄새가 남는 경우,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냄새 제거제를 사용해 보세요.

    참고가 되시어 상쾌한 빨래하시면 좋겠습니다 :)

    답변은 오로지 개인의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빨래물에 냄새가 나면 다음 3가지 조건을 맞춰서 실천해보세요.

    1. 세탁 전:

    빨래를 오래 방치하지 않고 바로 세탁합니다.

    땀이나 얼룩이 있는 옷은 미리 얼룩을 제거하고 세탁합니다.

    뜨거운 물에 세탁하면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세탁 시:

    세제량을 정확히 지켜 사용합니다.

    헹굼을 충분히 해주고, 필요하면 헹굼을 한 번 더 합니다.

    섬유 유연제 사용을 줄이거나, 식초를 소량 넣어 탈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베이킹 소다를 세제와 함께 사용하면 냄새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1. 건조 시:

    햇볕에 직접 건조하면 냄새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건조기 사용 시에는 충분히 건조시킵니다.

    습기가 많은 날에는 제습기를 사용하여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 날씨가 습해서 세탁기에거 냄새 나는거 일수도 있어요

    세탁조 청소하는거 사셔서 세탁기 한번 돌리시면

    냄새 안날꺼예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 는 청소하시먼 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