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하이패스 단말기에 잔액이 부족한 줄 모르고 그냥 톨게이트를 쌩하고 통과해 버렸는데, 나중에 엄청난 벌금이나 과태료가 날아오진 않을까요?

렌터카를 빌려서 운전하다가 하이패스 카드가 꽂혀있는 줄 알고 전용 차로로 그냥 지나쳐버렸는데, 삐빅거리는 경고음이 울렸습니다. 차를 세울 곳이 없어서 톨게이트를 그대로 통과했는데, 나중에 무단 통과로 요금의 몇 배에 달하는 과태료를 물게 될까 봐 걱정입니다. 나중에 자진 납부해도 괜찮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속도로관리공사에 연락하여 차량통행시간과 차량번호 말씀하시고 미납 통행료 납부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나 앱에서도 조회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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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하이패스를 통과할 때 결제가 되지 않았다고 해서 멈추면 오히려 사고를 유발할 수 있기에 지나친 것은

    잘한 것이고 이후에 그 금액이 청구가 되며 단순 착오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톨게이트 비용만 청구가 되니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하이패스 미납 요금은 본인이 자진 납부하거나, 한국도로공사앱에서 차량번호로 조회한 뒤, 본인인증 후 온라인으로 즉시 납부하실 수 있습니다.

    통행료를 미납을 방치하면 독촉장 이후에도 미납할 경우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등의 불이익 이 발생할 수 있으니,

    상기와 같이 자진납부를 하건, 안내를 받으면 바로 정산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