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22~23세 사이에 제가 소리를 거의 매일 매 시간마다 1분 한 30초 정도 간격으로 한 9~10개월 동안 고함 지르고 다녔는데 그리고 나서 목소리가 좀 변동 되었다가 해야될지 소리가 원래 목소리하고 좀 다르게 됬는데 성대가 성장해서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성대는 손상되면 복구가 안되나요?

뭐 다들 어떤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대 손상은 정도에 따라 복구 가능 여부가 달라요.

    가벼운 손상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좋아질 수 있지만 심한 손상은 영구적일 수도 있어요.

    특히 매일 강하게 소리 지른 경우 성대에 무리가 갔을 가능성도 크고,

    목소리 변화가 오래 가면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무리하게 더 사용하면 상태가 더 나빠질 수 있으니 조심하시고, 빠른 치료와 휴식을 권장드려요.

  • 설대는 반복적 고함이이 과도한 음성 사용으로 쉽게 손상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성대 결정, 폴립, 염증 등이 생기며 목소리가 쉬거나 변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성대 손상은 일부는 휴식과 치료로 회복되지만 섬유화나 만성 손상 시 완전 복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22-23센는 성장이 끝나는 시기라 성대 변화보다는 과사용에 의한 손상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 내시경 검사를 받아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장기간 고함을 반복하면 성대에 과도한 부담이 가해져서 성대결절, 성대폴립, 성대염, 만성음성장애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9-10개월 동안 매일 고함을 질렀다면, 성대 점막이나 근육충에 미세 손상이 누적되었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22-23세는 성대가 이미 성인 구조로 자리잡는 시기라 성장 떄문이라기보다 습관적인 무리한 발성이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