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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영특한벌249

영특한벌249

남친 의심너무되요..해결 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3년이 다가 오는 커플입니다 저번에 어머니 수술하셨다고 해서 병원 갔는데 이번에 또 수술하신다고 본가 갔다가 온다고 하던라구요.. 본가에가면 연락 잘 안되고 중간중간만에 연락이 되요 혹시 여자 생겼는지 너무 불안불안해요 자꾸 본인에 말로 나 좋은 사람아닌라고 하던라구요..

더더 그거땜에 상처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연애 초반에 핸드폰 잠금도 안해놓고 했는데 지금 다 잠겨놓고 그래요..저한테 카톡 오면 누구냐고 물어보는데 월급이 나오면 그거저건 말하는데 조금 의심이가고 때로는 의심이 나쁜거 알아요...

이거 해결방법 알려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미친것같아요..

의래감 떨어지는거도 알지만.. 어떻게하면 그 의심 안하고 좋은 커플이 될까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궁금증효자손

    궁금증효자손

    부부 사이든 연인사이든 솔직하게 터 놓고 이야기하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의심이 되고 걱정이 된다 한다면 내가 이런 이런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네가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해 보세요 그러면 남자 친구도 당연히 이해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여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솔직하게 무언가 이야기해주는게 좋은데, 아무래도 무언가 감추는 부분이 있다 보니, 자꾸 이런 문제가 생기는듯합니다. 서로에 대한 진솔함과 솔직함이 전제되어야 할듯해요

  •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요

    너무 집착하는 듯한 모습 보이면 남자들 떠나갑니다

    확실한게 없으면 어느정도 믿어주세요

    그리고 의심 스러운점 물어보시고 타당하다고 생각하시면 넘어가주세요

    안그러면 자기자신만 괴롭고 남친 입장에서는 집착하는걸로 보여 서로가 힘듭니다

    만약 그게 안된다면 서로를 위해서 헤어지는것도 좋아요

  • 남자친구가 배려와 이해심으로 대해주고 이로인해 신뢰를 쌓아야 하는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쉬운 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나 좋은사람 아니라고 말을 하면 여서 수십가지 생각과 감정이 드는 것은 당연한데 좀 더 정확하게 표현을 해주었으면 좋았울건데 그 부분이 아쉬운 부분 입니다. 연인 사이 대화를 하는 것이 신뢰를 쌓아 의심을 없애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부부나 연인들끼리 서로 믿지못하면 상당히 괴롭답니다. 함부로 의심을 해서는 안될것이고, 의심을 그때그때 풀어야만 쉽게 해소됩니다. 키우면 다투고, 더 크지면 위험해진답니다. 계속확인하다보면 결국은 파국이 올지도 모르니까요~~

  • 연인관계에서 믿음과 신뢰가 깨진다면 그 관계는 절대로 오래갈 수가 없습니다

    남자친구분에 대한 믿음이 많이 깨진 상태이신 건지

    애초에 믿음이 없었던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과도한 의심은 본인에게 병만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그냥 남자친구분을 믿고 그럴 사람이 아니다는 생각부터 가지셔야 의심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남자친구분을 믿지 못하면 의심은 사라질 수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자친구분을 믿어주고

    내려간다고 하면 그동안은 연락 잘 안하고 올라온뒤 좋은곳 가거나 맛있는 것 먹거나 하면 좋아보입니다.

    폰 잠금은 보통의 사람들이 다 하는 겁니다..

    아니면 솔직하게 알려달라해서 봐도되지만 관계는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미. 의심이 가는. 마음이 생기면

    그걸로 끝입니다

    아마 그런행동을 좋아하는. 사랑은 없을겁니다

    점점 집착이 되고

    더의심사고 싸우게 될겁니다

    이럴때는. 이별을고하고

    서로 생각한시간을 갖는게 좋습니다

    떨어져 있어봐야

    소중함을 느끼고

    만약 이것이 실패한다면. 인연이 아닙니다

    본인에게 확신을 주는 사람만나세요

    본인도 의심병이 생길수있읍니다

  • 남자친구와 솔직하게 대화를해보시는게어때요?

    글쓴이님 의심?그런것들이커지면 더더욱상황이악화될수잇을것같아요 ..

    그런말꺼내기가어렵겟지만 마음에담아두고 혼자끙끙될빠엔 맘딱잡고 얘기한번해보시는거추천드려요

  • 남자 친구를 사랑한다면 일단 믿으시길 바랍니다 핸드폰 장금 장치는 개인 사생활도 있으니 얘기해보시고 안되면 보장해 주서야할것 같습니다

  • 3년동안 사귀면서 의심가는 행동을 많이 한것 같은데 눈치를 채지 못한것 같은데요. 폰을 잠그고 식구들에 일이 있다는 핑계가 많아지는것을 보면 다른 행동을 하는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대화를 해보세요

  • 연애 3년째인 커플인데, 남친의 행동이 뭔가 자꾸 미심쩍은 행동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친이 본가에가면 중간중간 연락이 잘 안되고

    연애 초반에 핸드폰 잠금도 안해놓고 했는데 지금 다 잠겨놓고

    월급이 나오면 그거저건 말하는데 조금 의심이가고, 등등, 의심할만도 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본인 말을 진솔하게 들어봐야 합니다.

    다른 여자가 생겼는지, 질문자님에게 싫증이 났는지, 사랑하고 있는지 이별할 결심을 하고 있는지 등

    허심탄회 얘기를 해보시고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 3년이면 권태기 올 수도 있죠.

    아니면 어머님 아픈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일수도 있고요.

    솔직하게 물어보시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왜 연락이 안되는지 정도는

    물어 볼 수 있는 것이니까요.

    같이 인사드린 사이라면 병문안차

    같이 가셔서 상황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의심하기 시작하면 생각이 눈덩이처럼

    커지기 때문에 솔직한 대화로

    불안한 마음 해소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의심되는 부분을 허심탄회하게 터놓고 지내야합니다. 3년이면 권태기가 올 시기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데, 남성쪽에서 뭔가 숨기는게 있는것 같은 촉이 온다면, 그것은 사실일지도모릅니다. 이게 맞다 틀리다 라고 규정지을 수 없지만, 여성의 촉은 무섭거든요.

    잠금화면을 해둔다는것 자체가 어떤 특정어플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잠금이 필요할때가 있거든요. 그런 불편함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는데, 여자친구입장에서는 숨기는게 있나? 할 수도 있으니까

    오해가 있는 부분은 오해를 풀어야 하는것이고, 오해가 아니라 사실로 밝혀지면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될것이니, 서로 대화를 통해서 단도직입적으로

    "너 의심가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 나는 이러이러한 상황에서 너를 의심하게 된다, 요즘 그런게 심해진것같아서 힘드니, 나에게 혹시 숨기는거 있는지, 말해달라. 아니면 확인을 하고 싶다. 내가 이런 의심이 잘못된것인지, 아니면 의심이 확신이 되는지 알고싶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에둘러 이야기하면 남자는 이해를 못합니다. 오히려 더 숨기거나 할 수도 있고요.

  • 정황상 글쓴님께서 지금의 남자친구에 대해 의심하는 것도 무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남자친구에 대해 좀 더 믿어 보고 기다려 보시고요.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제가 보기에는 남자친구 분이 어머니 수술일 때문에 많이 바쁘고 연속으로 수술을 또 하게 되어서

    본가에 갔을때는 케어를 하기위해서 정신이 없어 연락을 하기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것도 혹시 수술때문에 빚이 많아서 그걸 감추기 위함일수도 있고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다른 사람이 생겼을수도 있겠지만

    중요한건 서로 무슨일이 있는지 대화를 해보시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 좋은 방법이라기보다는 솔직하게 서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게 가장 정확하고 좋습니다 혼자 속앓이를 하는 것보단요 그렇게 한번 이야기를 해 보세요

  • 의심이 들때에는 차라리 남자친구와 솔직하게 터놓고 본인이 가지고 계신 의심되는 상황이나 솔직한 심정을 얘기해 보시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서로 솔직하게 오해나 의심 등을 해결하고 새출발 하는 기분으로 다시 시작하지 못한다면 계속 불행할 수도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길 기원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의심을 하게된이상 시원하게 해결되지 않는한 계속해서 그찝찝함이 남을것입니다.

    지금의 남친분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며 오해를 풀어가야할것으로 보이는데요.

    여기서 남친분의 행동이 오히려 강경하고 계속해서 의심의 여지가있을수있는 행동을 계속 보이고 고치지 않는다면.

    냉정한 말씀이지만 질문자님께서도 더좋은사람을 만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남친분이 완전히 오픈하지 않는이상 그찝찝함은 사귀는 내내 사라지지 않을테니까요.

  • 부부라는 이유로 남편의 카카오톡을 꼭 봐야겠다고 하는것은 개인의 새생활 존중은 아닐듯 물론 예전에는 안하는행위가 지금은 의심되겠지만 믿어보고

    더 지켜보는것이 좋을것 같아요ㆍ사소한것이 큰일을 만들기도 하니깐요

  • 3년 쯤 됐다면 권태기가 왔어도 한두번 왔을 시기가 아닙니다

    그 사이 딴짓했을 가능성도 있구요

    그래서 의심할 순 있는데 무조건 의심하는 건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확실한 증거가 있거나 하지 않는 한 그냥 믿는게 맞습니다

    서로 대화를 많이 해보세요

    대화가 중요합니다

  • 일단 어머님이 진짜 수술을 하신건지 알아야겠네요 의심하는듯이 물어보지말고 2번이나 수술하셨는데 괜찮냐 한번 같이 문병보러가면안되겠냐라며 얘기해보세요 절대의심하는식으로 얘기하면안됩니다 그러면 오히려 날의심하는거냐며 되려화낼겁니다 조급해하시지마시고 끈기있게 천천히 알아내려고하세요 걱정한다고 얘기하는거에대해서 왜이렇게 집요하고파고드냐고 얘기하면 의심해볼만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