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이 속해 있는 부서가 중요 하다고 생각 할때가 많습니다. 맞습니다. 회사는 모든 부서가 원활하게 돌아 가야 회사가 발전을 할수 있기 때문에 모든 부서가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영업을 하는 부서가 제일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회사의 이익을 직접적으로 만들어 주는 부서이기 때문이죠.
돈 버는 부서가 대접을 받으니 영업 부서가 오히려 중요할 수도 있지요. 마케팅은 디지털 퍼포먼스를 잘 하거나 온라인 브랜딩을 잘해서 매출에 기여하면 중요부서가 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전략기획과 재무부서 등 최고경영자에게 정보와 전략을 제공하는 부서가 중요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