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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업데이트중 통화녹음 왜 상대방도 들리게 한걸까요..?
갤럭시는 통화중 녹음시 상대방은 내가 녹음을 하는지 하지않는지 알 수 없지만 아이폰은 아예 녹음 자체가 안됬었는데 이번 업뎃 이후로 통화중 녹음기능을 넣었는데
통화중에 녹음 버튼을 누르면 상대방에서 음성으로 지금부터 녹음을 시작합니다 이렇게 말하는데 그럼 그 기능이 필요없는거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는 상대방의 동의없는 녹음파일에 대한 증거를 채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통화녹음을 시작할때 통화녹음하겠다고 안내하는 멘트가 나오는것입니다. 상대방이 거부를하지 않는다면 암묵적인 동의를 하는것으로 보기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지식을 나누는 게 기쁨인 지식기부천사입니다. 아이폰의 통화 녹음 기능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신 것 같아요. 아이폰에서는 통화 녹음 기능이 추가되면서 상대방에게도 녹음이 시작됨을 알리는 이유는 개인 정보 보호와 법적 문제를 고려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양측 모두에게 녹음 사실을 알림으로써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갤럭시와 아이폰은 서로 다른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따를 수 있으며, 이는 각 회사의 철학과 지역별 규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작성자님께서 느끼시는 불편함에 공감하며, 꼭 필요한 경우에는 다른 방법을 찾거나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상황들도 고려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아이폰의 통화 녹음 기능에서 상대방에게 녹음을 알리는 이유는 개인정보 보호와 법적 요구 사항에 따라 변경된 정책 때문입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통화 중 녹음을 할 때 상대방에게 이를 고지해야 하는 법적 의무가 있기 때문에, 아이폰은 이 기능을 업데이트하면서 녹음 시작을 알리는 메시지를 추가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통화 당사자 모두의 동의를 얻기 위한 법적 요구사항을 준수하기 위함이며, 기능이 필요 없는 경우 사용자 선택에 따라 녹음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