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레알말쑥한미어캣

레알말쑥한미어캣

회사 지각했을때 최고의 핑계가 뭘까요

요새 잠귀가 어두워져서인지 알람을 못들어서 지각할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만약 지각을 하게된다면 어떤핑계가 가장 좋을까요?

3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소인사이트있는매실나무

    다소인사이트있는매실나무

    지각할 핑계거리를 찾을게 아니라 웬만하면 지각안하게끔 노력을 하셔야죠 회사가 장난은 아니잖아요 설령 어떤 이유로 지각을 하셨건간에 윗사람들 눈에는 어차피 지각은 지각이고 이유가 그리 중요하지 않을 것 같아요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니면요

  • 회사분위기마다 다른데 저희는 전날 너무 피곤해서 알람을 못들었다고 솔직하게 얘기하는 편이에요

    대신 너무 잦은 지각은 안좋을거같아요!

  • 회사지각 할때 핑계로는 병원가는것과 교통채증하고

    교통사고가 가장많이 사용하는 핑계인데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여러번이면 확실히 티다나지요

    30분 일찍 출근하여 업무준비와 자기계발 그리고

    커피한잔을 함께 하심이 실수없는 회사생활이 되실거예요

  • 지각했을 때는 책임을 회피하는 것보다 솔직하면서 간단한 이유가 가장 무난합니다. 핑계보다는 솔직한 인정과 재발 방지 약속이 가장 안전하지 않을까요?

  • 살짝 늦었다면 오히려 핑계를 안대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알람 못들어서 늦었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가장 좋아보여요. 근데 좀 크게 늦을 것 같으면 먼저 부서장님께 연락해서 그나마 현실적인 변명인 몸이 아파서 병원 갔다와야한다고 말씀하시면 무난합니다. 근데 이것도 한두번이지 솔직히 잦은 지각하면 커버칠 핑계가 남아나질 않을거에요

  • 지각을 계속하는것은 자기 이미지나 실 생활에서도

    좋지 않으므로 우선은 그런일이 안일어나도록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부득이 지각을 하게 된다면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도움을 받을 일은 도움을 밭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다른사람이 들어도 공감할만한

    아침에 꼭 해야하는일이 있는데

    그일을 하고 출근하다보면 시간이 빠듯해 가끔

    늦을가능성이 많은경우 미리 양해를 받는 방법도

    있을것 같습니다

    거짓말을 하다보면 나중에 꼬이거나 앞뒤가 안맞는

    경우가 생겨 그때는 사회생활에 큰타격 밭습니다

  • 핑계를찾는다는건 안좋은생각입니다

    너무 많은 지각은 어느 누구라도 다시선이좋지못해요. .

    지각을 안하시는게.좋을듯하네요. ....

    알람을 여러개맞추세요

    소리도크게

  • 지각은 그 사람에게 불성실하다는 선입견을 줄수 있습니다 지각은 안하는게 최선이지만 혹시 지각한다면 핑계를 대는것보다는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죄송하다고 하는게 낫습니다 이유가 어찌되었던 말 그대로 핑계거리로 들리거든요

  • 요새는 겨울철이라 차량배터리 방전이 가장 나을듯해요

    물론 지각을 안하는게 제일 좋지만 어쩔수 없이 핑계를 대야 한다면 배터리 방전으로 인해 긴급출동을 불러서 늦었다고 하세요

  • 회사 지각했을때 최고의 핑계는 만약에 자가용을 이용하신다면 타이어 펑크가 나서 보험불러서 늦었다 죄송하다가 제일일꺼 같구요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는 연착되서 늦었다가 좋지않을까요?

  • 핑계인걸… 다 알지않을까요? 보면 지각하는사람들은 꼭 지각하더라구요. 계속 누적해서 지각하셨다면 어떤이유를 대더라고 믿지않을거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겨울이니까

     타이어 공기압 핑계 어떠세요

    아니면 솔직하게 늦잠 잤다고 말하는게 나을 수도 있구요

    도로에서 차 긁혀서 보험부르는 것도 .. ㅎ

  • 늦잠을 잤다고하는게 제일 나아보이네요

    아니면 가족 핑계를 들수도 있구요 시골에 계신 가족분이 왔다던지,,, 아님 교통사고 현장에 도움의 손긴을 주고왔다던지요

  • 사실 제일 만만한게 교통체증인데 이것도 반복되면 더 이상 구실이 되지 못하져... 늦잠 안 자게 알람을 많이 설정해 두시는 것이...

  • 출근길 라인선에 차가 크게 충돌해가지고 경찰들이 통제하는 상황이라 어쩔수 없었다며 애기하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이듭니다~~

  • 제 생각에는 정직이 최선이 아날까 합니다. 상대방에게 불신감을 조성할 수 있는 핑게는 결국 본인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불가피한 경우애는 핑게를 댈 수도 있겠지만 이럴 경우에는 차라리 완벽한 핑게를 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사실 핑계도 하루 이틀이지 회사에선 다 알고 있을 겁니다..완벽한 핑계를 찾기보다는 지각은 사회생활 기본이라 정말 유의하셔야 합니다. 알람이라던지 전날 잠에드는시간 수면시간을 습관을 되돌아 보시고 꼭 고치시길 추천드립니다.

  • 변명하기보다는 솔직하게 늦은 이유를 설명드려서 용서를 구하고 앞으로 그런일이 없도록 스스로도 생각해보는게 낫지 않을까요..저는 아직 학생이라서 해줄수있는말이 이런거밖에 없네요..

  • 이건 솔직히 말하면 완벽한 핑계는 없어요. 회사에선 다 티 나거든요.
    그래서 제일 덜 손해 보는 방법은 “그럴듯한 거짓말”보다 짧고 책임지는 설명이에요.

    예를 들면
    알람 문제로 늦었습니다. 바로 보완하겠습니다
    개인 일정 관리 미흡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추가 질문도 적고 신뢰도 덜 깎여요.

    그리고 진짜 현실 팁 하나
    알람을 하나만 믿지 말고
    폰 알람 + 스마트워치 + 자동조명 같은 이중 안전장치를 두는 게 최고예요.
    핑계보다 재발 방지가 훨씬 강력합니다

  • 말도 안되는 변명은 하지마시고 차 사고가 나서 길이 막혔다 이정도가 제일 적당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지각 안하는 쪽이 나아보입니다

  • 어쩔수 없눈 상황이 제일 안들키고 괜찮운거 같습니다. 차 사고가 나서 길이 막혔다는 등 터무니없는 변명만 아니면 괜찮을듯 합니다 ㅎㅎ

  • 차가 막혔다고 하면 아무래도 어쩔수없는 상황인거니 이해가 되지 않을까요 부모님 일이 생겼다는건 좀 그런거같구요 말이 씨가 된다는 속설도 있어서요

  • 저도 잠이 많아서 늦잠 자주자는데요 ㅋㅋ아파서 병원 갔다 온다는 게 가장 괜찮을 것 같은데요… 아니면 부모님한테 일이 생겼다는 게 어떨까요.. 

  • 회사 지각 했을 떄 핑계는 사실 한 두번 통하지 그 다음부터는 믿어 주지도 않습니다. 결국 지각 했을 때 최고의 핑계는 사실 대로 말하는 것 입니다. 사람관계에서 거짓은 절대 오랜 시간 동안 통하지 않습니다. 사실 대로 말하고 다시는 늦지 않으려고 노력 하면 될 것 입니다.

  • 정면돌파하는거지요. 죄송합니다. 늦잠잤습니다. 담부터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핑계없이 사실대로 말하고 진심으로 죄송하다고하는거지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지하철 연착이 가장 좋은 방법이기는 합니다.

    연착되는 역에 가셔서 역무원에게 연착증 끊어달라고 하면 금방 끊어주기는 합니다. 다만 반복적으로 하면 고의가 있겠죠

  • 몸이 안좋다거나 어제 야근을 해서 늦었다거나 이런 핑계가 가장 적절하긴 하나 최대한 지각을 하지 않는 것이 회사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핑계를 안하는게 좋지만 필요한 상황이다면 알람소리를 못들었다고 말씀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이 말은 피곤해서 못들은것으로 판단되어 그냥 쉽게 넘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지각 자체가 나의 잘못이니 핑계를 최대한 하지 않으시는게 더 좋습니다.

  • 회사에서 지각했을때 어떤 핑계던 이미지를 깎아내릴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가장 좋은 핑계는 컨디션이 안좋아서 지각을 하게되었다는 핑계가 무난하다고 생각하고

    지각도 상습적이라면 어떤 핑계이던 간에 잘 먹히지 않을 겁니다.

  • 핑계보다는 솔직하게 말을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근데 지각을 1번 어쩌다한다면 그냥 몸이 안좋아서 지각했다고 병원 다녀오겠다고 말하고 병원을 다녀오는 것이 변명 중에서는 제일 그럴싸하다고 생각합니다.

  • 거짓은 계속 되다보면 나의 이미지로 남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고 이해를 바라는게 낫습니다. 가장 좋은건 조금 더 출근시간에 신경쓰는거죠.

  • 회사에 지각했을때 가장 많은 이유가 차가 막힌다는 이유가 주변에 보면 가장 큽니다.

    대중교통도 지하철이나 버스도 차가 밀리는부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회사생활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근태라고 생각합니다.

    자주하면 안 좋게 볼수도 있습니다.

  • 대중교통 이용하시면... 특히 경의중앙선 이용하시는 경우라면 지하철이 너무 늦게 와서 늦었다고 말씀하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네요

  •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가장 좋은 핑계'를 찾는 것보다 '진실된 소통'이 장기적으로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복적인 변명은 신뢰를 저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각이 불가피할 경우, 가능한 한 빨리 상황을 알리고 진심으로 사과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지각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려는 노력이 신뢰를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운전을 하시는 분이라면 차가 막혔다고 하는게 좋구요.

    대중교통 이용을 하는 분이라고 하면 놓쳤다고 해야죠..

    근데 그냥 죄송하다고하고 지각안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