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자 있을때 공감합니다
두려움과 불안함 동시에 편안함 거의 모순된 우리들의 모습이죠
하지만 좋은 관점으로 본다면 너무 편안하기만하면 오히려 나를 발전시키지 못 할 것 입니다 더 넓게 보게 될 경우 세상이 돌아가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겁니다
약간의 두려움 혼자 있는 시간의 쓸쓸함은 양날의 칼인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떤 방향으로 휘둘리면 위험에 빠질 수도 오히려 좋은 작용을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견디기 어려우시다면 책을 약간 읽어보면 관점이 쪼금 바뀌게 되실 수 있어요ㅎㅎ 저도 책 읽기를 좋아하진 않지만 노력중입니다
확실히 두려움이 점차 가라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