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기본적으로 미중무역분쟁의 시작은 무역분쟁에 포커싱이 되어있기보다는 기술패권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결국 누가 앞으로 더 잘나갈까(잘살까)에 대한 문제로 관세만으로는 상대의 산업 경쟁력을 꺾기 어렵고, 더 중요한 ‘미래의 힘’이 기술에 있기 때문에 기술패권분쟁이라고 더 많이 보고 있습니다.
기술은 한 번 우위를 잡으면 단순히 제품 하나를 파는 수준이 아니라, 표준, 생태계, 소프트웨어, 장비, 부품, 인력까지 묶어서 영향력을 가지게 되고, 앞으로의 상황에서 더 많은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