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찜 했는데 밥을 볶을까요? 말까요?

해물찜이 먹고싶어서 푸짐하게 해물 넣고

콩나물 미나리 넣고 밥한공기해서

배부르게 먹었어요 이미 포화상태인데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말어?에 가족들이

고민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부르지만 먼가 아쉽고 나중에 생각날거같으면 볶습니다! 먹는김에 뽕 뽑는거죠!! 배달시킨거면 양념을 따로 보관했다가 나중에 볶을 수 있지만 식당이면 아쉽지않게 볶음밥까디 야무지게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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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국인은 밥심이죠. 안먹으면 아쉽고 먹기에는 배부르고 ㅎㅎ

    조금만해서 나눠드시는 것도 좋고 덜어서 놔둿다가 차후에 볶아 드셔도 좋을 듯 합니다.

  • 저였으면 배가 부르면 일단 먹지는 않을텐데 조금 남겨뒀다가 생각날 때 밥을 넣고 볶아먹을 것 같아요 그나저나 정말 맛있겠네요 다음부턴 사진도 같이 올려주세요ㅋㅋㅋㅋㅋ

  • 배가 부르시다면 일단은 좀 참으시는게 낫지않나 싶으면서도 그 남은 양념에 밥볶아 먹는게 또 별미라 포기하기가 참 쉽지가 않지요. 나중에라도 드시고싶으면 양념만 따로 덜어두었다가 내일쯤 김가루 팍팍 넣고 볶아드시는것도 방법이니 지금 너무 무리해서 드시지는 마십쇼. 볶음밥은 배가 좀 꺼진뒤에 먹어야 더 맛난법입니다.

  • 해물찜 등의 음식의 별미는

    해물찜을 거의 다 드시고 남은 소스 및 재료에

    밥을 넣어서 볶는 것에 있습니다.

    볶으실 때에 김치, 참기름 충분하게 넣으시면

    더 맛이 좋습니다.

  • 해물찜인데 밥까지 볶아 먹으면 염분을 너무 과하게 섭취하시는 것 같아요. 오히려 죽이나 편안하고 가벼운 후식으로 대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이건 국룰이죠! K디저트인 볶음밥은 포기 불가 아닐까뇨? 배불러도 먹을 수 있는ㅎㅎㅎ 각자 한숟가락씩 먹으면 없는 아쉬움이 남도록만 볶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