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데이터센터와 전력은 버블이 온걸까요?

작년 말부터 올해 5.6월까지 반도체 등 다양한분야에 주식과 AI데이터 센터를 위한 투자와 전력망이 화두인듯 합니다. 미주식이 계속 떨어지는데 버블인지 이익실현구간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이 버블이라고 볼수는 없으며, 다만 시장에서 투자가 정점이라는 논라과 현재가 피크아웃이다라는 의견이 팽배하면서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현재 미국쪽의 하락의 원인이 되었던 소식을 보게 되면 오픈 AI의 추론모델에 대한 토큰비용 절반을 줄일 수 있다는 발표소식과 메타의 AI데이터센터를 임대하는 네오클라우드사업, 테슬라의 월 직원에 대한 토큰 사용료 200달러제한, 블랙스톤 QTS의 AI데이터센터 투자철수등 이런 여러 소식등이 겹치면서 현재가 투자공급과잉이다, 피크아웃이다라는 논란과 잡음이 발생하였고 그러면서 차익매물이 나오며 급격한 하락을 보였던것입니다.

    다만 이는 현재는 논란의 주범이고 실제로 투자가 줄어든다는 구체적인 증거는 없으며 여전히 메타도 AI투자는 지속할 계획이며 주요 빅테크사들이 AI투자규모를 줄이겠다는 발표나 계획은 없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섣부른 결론보다는 상황을 지켜보고 전문가들이 의견과 여러 내용인 주말을 기점으로 나올것으로 보이기에 이후의 상황을 보며 판단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미국과 한국 증시의 하락세는 AI와 전력망 산업이 완전히 붕괴하는 버블의 시작이라기보다는 단기 과열에 따른 강력한 이익실현 구간이자 빅테크들의 수익성 검증을 요구하는 조정 국면으로 해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버블 보다는 이익실현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관련 투자에 버블 논란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지만 붕괴보다는 과열 조짐이 뚜렷하고 이익실현(혹은 조정) 구간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이게 저는 버블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이미 산업의 방향이 AI로 정해진 것으로 보여지고

    그렇게 정해진 산업으로 이동하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버블은 아니고 이익 실현 구간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