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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과식하는자칼
회사를 다닐때마다 항상 3개월 단위로 번아웃과도 같은 현상이 찾아와요. 회사가 재미없고 싫고 일도 짜증나고 이럴때마다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하고 참지만 1년이 다되어가는 요즘, 또 그런 시기가 찾아오고 있는것 같아 어떻게 견뎌야하나 고민입니다. 다들 본인의 회사견디기가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한자라271
아마도 님은 조울성 기질을 타고 나신거 같습니다.
조울증세란 조증과 울증 기간이 반복해서 나타나는 것인데 이것이 개인별로 주기가 다르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몇 시간마다 번갈아 나타나서 하루에도 몇 번씩 조증과 울증이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몇일 마다 한번씩, 그리고 어떤 사람은 님처럼 몇 달마다 한번씩 나타나기도 합니다.
유명한 작가였던 괴테는 7년마다 이것이 반복해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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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고마운가자미
퇴지금을 바라보며 참습니다 그러다 1년이 자나면 여행이나 성형같은 돈드는 일을 계획하여 일을 더해야함을 제게 인지시키죠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지나 더 이상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못 견디겠다 싶음 그만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