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다니기가 너무 힘드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입사를 한지 3년차 입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회사를 다니는게 너무 싫어요. 매일 똑같은 일들과 지루한 일상들로 인해 회사 출근 자체가 너무 싫어요. 다른 회사원들도 한번쯤 겪는 일이라서 저도 금방 지나갈 거라고 직장동료가 위로를 해주는데도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네요. 이럴때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다른 부분으로 극복했었어요.

    1. 취미생활로 극복(월급받아서 내가 좋아하는 취미생활에 돈과 시간을 쓸수있다)

    2. 조금만 더 견디면, 숙달되서 다음 단계로 업그레이드할수있다.

    3. 조금만 더 견디면, 중간관리자가 되어서 후임들을 가르치고 리더의 자리에서 이끌고 팀을 밀어줄수있다.

    4. 다양한 경험을 쌓은 뒤, 나중에 친구들이나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그동안의 일을 꽃 피울수있다.

    그런 생각들을 하며 버텼는데 효과는 있더라고요.

    뭔가 새로운 활력소를 회사 밖에서 찾는것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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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연차를 한번 내시죠 연차가 많이 남으셨다면 5일 정도 내셔서 4박 5일 여행을 다녀오시는게 좋습니다 무기력증 비슷하게 걸리신거 같은데요 이럴때는 여행 다녀오면 풀리더라고요 그런데 아주 쉬다가 오는 여행 말고 트래킹 이라던지

    힘든 여행을 하면 확실하게 알게 되더라고요 회사 다니는게 편하구나 하면서 회사 다니는걸 감사하게 생각하게 될겁니다.

  • 삼년차에 그런 고민들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랬었고요

    그치만 존버는 승리한다는 마음으로 다녔네요

    연차 써가며 일상 회복도 하곤 햇어요

  • 3년차면 번아웃이 올 수 있어요. 극복하는 방법은 정답이 없어요. 이 회사가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면 시선을 다른데로 돌려 다닐 의미를 찾아보세요. 그래도 안된다면 이직도 생각해 보세요.

  • 그런시기가 오는데 동료들과 잘 지낸다면 마치고 밥도 먹고 술한잔도 하면서 지내다보면 또 넘어갑니다.

    아니면 마치고 내가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하면 또 그기에 빠져서 회사는 이래저래 또 넘어갑니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니 잘 극복해보세요~

  • 저도 그런 시기가 있었는데, 시간이 약인 부분도 있어요. 그 감정이 훅 지나가는 시기가 분명히 올 것이기에, 그 전에는 마음을 차분히 다스리면서 내가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면서 조금이나마 화제 전환을 하며 지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