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한국의 태양광 발전단가는 상당히 높은편 입니다. 국가에서 생산하는 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이 낮다보니 민간에서 생산하는 태양광 발전단가의 가치를 높게 쳐주는 편 입니다.
1MWh 당 80~150 달러 인데 반해 미국은 50~80 달러이고 독일은 50~70 달러로 한국이 계약을 맺은 시점에 따라 최대 미국이나 유럽보다 두배나 비싸게 판매를 할 수 있습니다.
풍력역시도 단가가 비싼 편인데요 한국이 1MWh 당 180 달러인데 반해 미국은 80~100 달러 프랑스는 50~80 달러로 역시나 한국이 가장 높습니다.
이러한 발전단가를 낮춰야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