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이 넘은 강아지라면 이유가 끝난 시기라 건사료만으로도 영양은 충분합니다. 다만 아직 치아와 턱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았으므로 사료 알갱이가 크거나 딱딱하면 미지근한 물에 5~10분 정도 불려 주는 것도 좋습니다.
캔사료나 파우치 간식은 생후 2~3개월부터 소량 급여가 가능하지만, 주식보다는 보조식으로 생각하세요. 너무 일찍 또는 많이 주면 편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갈이는 보통 생후 3~6개월에 심해지므로 씹을 수 있는 장난감을 제공하면 깨무는 행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손을 물면 즉시 놀이를 중단하고 장난감으로 관심을 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