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이 신뢰가 깨졌대요 전 참 한심하네요
담보대출을 부모님이 제 명의로 들어주셨고 오피스텔은 제 명의로 있는데 가뜩이나 담보대출 상환할 모아둔 돈도 없는데
신용대출이니 뭐니 막 써서 부모님한테 손 벌리고 .. 줄 때 까지 좀 기다려달라 했는데 이제 너는 뭘 못 믿겠다고 뭘 해줄 수가 없다고 신뢰가 깨졌대요
상황이 막막하고 너무 답답하고 .. 제 자신이 초라합니다
유일하게 믿어줬던 부모님인데 신뢰가 깨졌다니 죽고싶네요 상환계획 다 짜두고 2년 간 생활비 없이 살 각오하고 마음 다잡아보려했는데 좌절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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