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남자친구랑 장거리 연애3년했는데요

처음 사귈때 남친은 연구원이라 했는데 알고 봤더니 석사 준비 중인 계약직이었고 저는 백수였어요

지금 남친구 석사 따고 박사중이고 저는 중간에 1년동안 몸이 안좋아서 엄청 고생하고 쿠팡에서 5개월 일한게 다고 데이트 비용은 비슷하게내거나 6대4를 내거든요 저는 수입은 없지만 모아둔돈이랑 앱테크로 달에 10만원정도 버는데 그걸로 데이트 내고있어요

근데 사람들은 백수니깐 당연히 남자친구가 다 내고 있다고 생각 하는거같은데 제가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헤어져줘야 할까요 남자쪽 부모님이 저 안좋아하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백수라고 해서 무조건 다 내 줄 필요는 없고요 그리고 그쪽에서 안 좋게 생각할 거라는 것도 뭐가 그럴 확률은 있지만은 100%는 아니기 때문에 지금 확인하기도 전에 먼저 그렇게 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래서 어차피 질문자님이 이제 살아가면서 돈을 벌어야 되기 때문에 그냥 지금부터라도 직업을 구하시면 될 일이고요 그거를 이제 남자 친구한테 굳이 헤어진다 이렇게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걸로 신경 쓰지 마시고 그냥 자기 할 일 열심히 하시면 돼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백수라고해서 데이트 비용을 안내는것은 안되겠죠.그걸 상대방이 이해하면 그래도 다행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같이 부담을 해야되겠죠.그리고 상대방과 결혼을하고싶다면 그래도 직장을 다니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남녀간에 데이트비용 문제는 항상 거론되고 있는 문제 입니다

    좀더 여력이 되는 사람이 내는거고 좀더 사랑하는 쪽이 먼저 내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