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천만 원 미만 개인용 로봇 시대는 아직은 조금 멀긴 했지만 언젠가는 현실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에도 일부 서비스 로봇들이 가격이 점차 하락하고 있고, 핵심적인 부품들의 가격 또한 대량 생산화 되면서 점차 저렴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량 생산과 표준화가 진행된다면 가격이 급격하게 낮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간 수준의 범용 로봇은 기술적 난이도가 훨씬 높기 때문에, 초기에는 기능이 많은 제한이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