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버스 하차태그를 하지 않고 내리면 수도권 등 거리비례 요금제가 적용되는 지역에서는 하차 지점이 기록되지 않아 시스템이 종점까지 이동한 것으로 간주해 최대 요금이 자동 부과됩니다. 또, 버스나 지하철 등 다른 교통수단으로 환승할 때 하차태그가 되어 있지 않으면 환승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고, 다음 승차 시 기본요금이 다시 청구되거나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환승하지 않고 한 번만 이용할 때도 하차태그를 하지 않으면 일부 지역에서는 할인 혜택(예: 50원 할인)을 받지 못합니다. 요약하면, 하차태그를 안 하면 요금이 더 나오고, 환승도 불이익이 있으니 꼭 하차 시 태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