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인간이 인간스스로 자발적으로 가축화되고 있다는 가설의 진위는 어떻게됩니까?
가축화 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인간이 야생동물을 의도적으로 길들이고 교배하면서
신체적이고 행동적인 특성을
인간의 필요에 따라 변화시키는 과정으로 볼 수 있는데요.
목적은 결국 노동력과 식량용, 애완 외 기타 인간의 필요충족을 위한 부분입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결국
동물들은 공격성이 줄고 순응하게되며, 이빨이 작아지고 머리크기가 달라지는 등 신체변화도 일어나는데요
인간이 인간스스로에 의해서 가축화 되고 있다는 가설이 등장하고 있다는데
이게 진화적 관점에서 그렇다는 건지
아니면 문명의 고도화에 따른 사회적 변화라는건지 모르겠는데
인간의 자발적 가축화라는 가설이
정확히 어떤걸 말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