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두돌 아이에게 추천하는 책을 알려주세요.

두돌 아이에게 추천하는 책을 알려주세요. 권장도서까지는 아니겠지만, 많이 읽히고 있는 책을 알려주세요. 낱권이여도 좋고 전집이여도 좋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두 돌 아이에게 적합한 책을 추천해 보자면

    아기 책은 글이 많은 책 보담도 그림이 크고 만지고 누르며 반응을 하는 감각적 자극의 제공 구성으로 통한

    집중을 끌기 좋은 책이 좋겠습니다.

    두 돌 아기 책을 좀 적어보면

    키즈엠 보드북 - 냠냠 밥먹고 치카치카, 빨간색 자동차/초록색 자동차, 안전동화 달려, 누구나 멈춘다, 불이야 불이야

    등이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두돌 아이의 경우 언어나 생활 습관, 감정에 대한 영역을 접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많이 읽는 책은 '추피의 생활 이야기' 입니다.

    프랑스 대표 생활 동화로 두돌 무렵 아이들의 일상에 대해 그대로 담겨 있으며 아이들도 추피의 행동을 보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두 돌 아이는 글밥이 많은 책보다 반복해서 보고 따라 할 수 있는 책들이 잘 맞습니다.

    많이 읽히는 책으로는 사과가 쿵, 달님 안경 같은 그림책이 있습니다.

    프뢰벨, 아람북스 시리즈(전집) 등도 많이 선택합니다.

    두 돌 시기에는 생활 습관, 감정 표현, 동물, 탈 것 등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주제가 좋습니다.

    부모가 읽어주는 목소리와 반복적인 경험이 책 선택만큼 중요합니다.

    아이의 반응을 보면서 좋아하는 책을 자주 함께 읽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독서 습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주변 사물과 자연에 호기심이 급격히 늘어나는 시기라, 생생한 실사와 조작북 요소가 섞인 [놀라운 자연/ 그레이트 북스]나 [자연이랑/아람] 같은 자연관찰 전집을 추천드립니다.

    배변 훈련, 식습관, 친구 관계 등 일상적인 행동과 감정을 배울 수 있는 [추피의 생활이야기]처럼 또래 캐릭터의 일상을 다룬 생활동화 전집도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거에요.

    아직 긴 글밥보다는 반복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들어간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어주는 것이 좋고, [도레미곰/ 그레이트북스]같은 세계 창작 동화를 함께 들려주시면 아이의 언어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될거에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두돌 아이는 글밥이 많기보다 반복이 많고 그림이 선명한 책이 좋습니다. 많이 읽히는 책으로는 사과가 쿵!, 달님 안녕, 두드려 보아요 등이 있고 전집은 도레미곰, 아람북스 명화, 창작 전집 등을 많이 선택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 위주가 가장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두돌이라면 사과가 쿵! , 달님 안녕, 곰 사냥을 떠나자 같은 그림책과 생활습관 창작동화 전집을 많이 읽습니다. 반복되는 문장과 선명한 그림이 있는 책이 언어 발달과 상상력, 책 읽는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두돌아기 한테 책을 주실 예정이신가 보군요~

    일단은 두돌아기한테 인기가 많은 책들은 굉장히 많지만

    그중에서 몇가지를 추천해 드리자면은

    아이들이 언어가 많이 늘어나는 시기라, 생활 습관을 담은

    그림책이나 소리와 말이 들어있는 책이 좋습니다.

    가장 먼저 전집 중에서는 두돌잡이(천재교육)를 추천 드릴게요!!
    조작북과 사운드북, 세이펜 연동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가 책을 어려워 하지 않고, 장난감처럼 들춰보고 누르면서

    장난감먀냥 혼자서도 재미있게 놀더라구요~

    또 이것도 많은 부모님들이 사시는 전집인데

    추피의 생활이야기나 생활동화 전집은

    아이가 밥 먹는것이나 응가 할때나 잠자는거 같은 것들은

    아이들의 일상을이 들어있기 떄문에

    책을 통해서 아이의 생활습관 잡아주는데도 아마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ㅎㅎ

    아니면 처음부터 전집사게 되면은 금액적인 부분도 그렇고

    공간도 차지해서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으니..

    '달님 안녕'이나 '사과가 쿵!' 같은 단행본 책으로 한번 시작해 보셔서

    아이의 반응을 지켜보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