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맥북 키보드에 음료 쏟았을 때 수리 비용

맥북 키보드 쪽에 친구가 맥주를 쏟아서 스페이스바가 잘 안 눌려요. 다른 키나 트랙패드는 다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스페이스바만 끈적한 느낌으로 안 눌리면 수리비용이 얼마정도 들까요? 애플케어는 따로 없어요. 견적 받아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겠지만 받기 전에 대략 얼마나 나올지 알아보려고 질문 올립니다. 구체적인 답변만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뵙겠습니다.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제가 답변드릴께요~

    공식 센터는 상판 교체로 50만 원 이상 듭니다. 반면 사설 업체는 세척이나 부분 수리로 10만 원~20만 원 선에 가능합니다. 부식이 진행되기 전에 신속하게 점검을 받으십시오.

    별 내용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맥북에 맥주를 쏟아 스페이스바만 끈적거린다면

    세척으로 해결될 경우 약 3만~10만 원

    키보드 교체가 필요하면 약 10만~50만 원 이상 예상

    • 사설 수리점 세척 : 약 3만~10만 원

    • 키보드 일부 수리 : 약 10만~25만 원

    • 키보드 전체 교체 : 약 20만~50만 원 이상

    •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 : 액체 유입으로 인한 손상 범위와

    교체 부품에 따라 수십만 원에서 100만 원 이상 발생

    위 금액은 대략적인 예상치이며

    실제 비용은 모델과 손상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