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힘들때 같이 잇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햇지만 요즘 mz세대들은 기쁠때 같이 잇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하더라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둘다 정말 좋은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의외로 힘들때 같이잇어주는건 쉽지만 친구가 정말 잘되고 기쁜나날일때 자신은 그렇지않은상황에서 진정으로 축하해주기가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그것도 어느정도 일리는 잇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친구가 힘든 상황엔 부정적인 생각과 대화가 자꾸 오갈 수 잇어서(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겟지요) 그거 견디는거 정말 쉽지않거든요. 요즘말로 감정의쓰레기통이 되기를 자처하는 일이니까요. 또한 혹시 친구가 경제적으로 힘들때 금전적으로 도와줄수도 잇는데 이것또한 정말 쉽지않은 결정이라고 생각해요. 따라서 저의 결론은 둘 다 정말 좋은 친구니 꽉 붙잡으시라 말씀드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