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식을 세명이나 나았더군요.

고등학교 동창이 있는데 밴드에 사진 올린것을 오래전에 봤는데 자식을 세명이나 낳았더라고요. 두명만 낳으려고 했는데 한명은 실수로 낳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셋은 많이 낳는거 아닌가요?

하나나 둘 낳죠? 애국자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분이 애국자이시네요.

    요즘 주위를 봐도 아이를 두명 낳은사람도 보기가 가의 힘든것 같아요.

    요즘은 거의 한명 아니면 낳지않고 사는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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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제 동갑인 사람이랑

    저보다 어린 사람이 애 낳고 사는 모습 보면

    너무 신기하고 한동안 사고가 멈추더라고요 ㅋㅋ

    저는 고딩엄빠 금쪽이 이혼슉려캠프를 조으해여 남의 집을 볼수있는 재미로요! 가끔 잘생긴 금쪽이 나올때 있는데 그때가 너무 조아요

    제 동갑 사람도 많이 늙었더라고요 유치원 때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다른 사람 늙은 거 보면 참 신기해여 인간살이는 참 신기한서같아요

  • 정말 애국자네요 제 주위에도 실수도 한명 더 낳아 3명인 지인이 있습니다 어릴적에는 3명 키우기가 힘든것 같은데 어느 정도 크니 좋은것 같더라고요

  • 세명은 낳은신 친구분은 정말 애국자시네요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세명은 정말 힘들것 같은데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키울때는 힘들겠지만 나중에는 보람이 있지않을까요? ㅠ

  • 요즘은 아이를 하나만 낳기보다 둘, 셋 키우는 집도 은근 많아진 것 같습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교육비나 생활비 부담이 커서 쉽지 않은 선택이지만, 형제자매가 함께 자라며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보면 참 부럽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특히 셋이면 집안이 늘 북적북적하고 명절 분위기 같을 것 같습니다. 첫째는 든든한 형·누나가 되고, 막내는 사랑을 듬뿍 받으며 크니 가족만의 추억도 훨씬 많아질 것 같네요. 주변에서는 힘들겠다 하면서도 “그래도 집에 웃음소리는 끊이지 않겠다”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합니다.

  • 요즘은 두명만 있어도 다자녀라고 하는데 세명은

    정말 대단한 일이죠!

    여건이 된다면 두명 세명 있는게 북적북적 참

    좋다는 생각이 드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