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 눈치 실적 압박 동료와의 관계까지 너무 힘든데 이직은 현실적으로 부담스러운데 회사 생활에서 멘탈을 지키는 법이 뭘까요??

상사의 눈치와 실적압박 동료와의 관계 스트레스까지 겹치면서도 당장 이직이 어렵다면

지금의 직장 안에서 멘탈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의 눈치와 실적 압박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겹친다면

    우선은 먼저 본인의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즉, 내가 남과 비교를 당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남보다 무엇이 미흡해서 지금의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지

    이에 대한 부분을 먼저 점검을 해보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또한 남을 잘 관찰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남에게 특별함이 무엇인지를 파악해보세요.

    그리고 남과 나를 두고 내가 모자란 부분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를 고민하고 이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스트레스 해소는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 저는 회사에서 물리적으로 보내는 시간은 하루에 8시간 이상으로 많지만, 제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0에 5 정도로만 생각합니다. 돈을 벌기 위한 활동으로만 생각하고 거기에 다른 감정을 넣지 않으며, 애정도 부담도 가지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직장 상사가 압박을 해도 제 할 일만 하며 지내니 괜찮더라고요. 어차피 그 사람이 제 월급을 주는 것도 아니고, 제 할 일만 제대로 하고 퇴근해서 인생을 즐기자는 주의입니다.

  • 안녕하세요.

    대인관계의 어려움으로 인해서

    이직을 하게되면

    똑같은 상황을 맞이하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때마다 도망치려고 할것

    같습니다.

    너무 타인을 의식하지 말고 자신의

    업무에 충실하면서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강해지는 연습을

    하시면서 극복하시기를 응원합니다.

  • 먼저 상사와 동료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는게 먼저일 것입니다.

    상사와 동료들의 행동들이 단순히 본인들의 기호에 맞지 않아서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일을 잘 하기 위한 것인지 부터 생각해야할 것입니다.

    물론 행동의 이유가 단순히 저 두가지 중 하나로 100%로로 나눠지진 않을 것이지만, 전자의 이유라면 굳이 고치지 않아도 될 것이고 후자의 이유라면 조직에 스며들기 위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죠.

  • 상사의 태도, 동료의 눈치, 실적 압박을 신경스지 마세요.

    거리를 두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누가 뭐래든 본인만의 루틴대로 행동하시구요.

    내가 할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문제까지 신경스는 것부터가 고민의 시작이니 할 수 잇는 것 없는 것 구분하시고 없는 건 일찌감치 포기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