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어떻게 하나요 저 진짜 도움이 절실합니당...

진짜 세상에서 제일 쉬운게 공부라고 하는데 전 진짜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진자 공부잘하시는 분들 제게 힘을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부는 정말 아무리 해도 쉽지 않고 끝도 없죠.

    그래서 학생들에겐 최고의 난도를 가진 애로점이기도 하죠.

    공부는 그런데 시간을 많이 들인다고 다 결과가 좋은 게

    아닙니다.

    제대로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학교나 학원에서 배울때 학생들이

    알았다고 하면 그런가보다....하고 선생님은

    넘어가기 때문에

    모두를 위한 수업이기에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과외를 하는 학생은 좀 더 나은 성적이 나오는거죠.

    제일 중요한 건 선생님이 어떻게 가르치냐 입니다.

    우리나라 2002년 히딩크때나

    박항서의 베트남처럼 가르치는 사람이 얼마나 잘 가르치냐에 따라 학생들의 성적이 달라집니다.

    그 외 축구감독은 그 이후로 좋은 성적이 안 나온 건

    감독이나 코치진이 실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그 학생에게 맞는 실력을 파악하고 이해와 성취도를 이끌어 내는 건 학생이 아니라 선생님이거든요.

    물론 모든 학생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대개의 경우..... 7~80% 이상은 선생님이 잘 가르치는 분이 있어야 합니다.

    학생이 이해를 못하는데 윽박만 지르고. 알겠지?

    하면 학생은 네...라는 대답에 그냥 넘어가면 결국 배우는 게

    없습니다.

    그러면 학생은 내가 모르는데 자꾸 묻자니 선생님은 짜증내고. 그것도 모르냐고 무시하거나 윽박지르고....

    그러면 학생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게 아니라

    묻어버리는 거죠.

    학생은 모르면 100번 1000번 물어서

    본인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고.

    선생님은 학생의 물음에 짜증이나 윽박이 아니라

    100번이고 1000 번이고 세심히 알려주어야 합니다.

    과외교사가 가르치는 학생이 성적이 낫고.

    일타강사가 가르치는 강의가 인기있고 좋은 건 가르치는 방법에서 차이가 나기에 그렇습니다.

    학생분도 자신에게 잘 가르쳐주고.

    열과 성의를 다하는 선생님을 만나 성적이 일취월장하길

    바랍니다!!

  • 공부는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서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예를 들어 투두리스트를 만들어서 적어도 오늘은 여기까지 공부하겠다 딱 정하시고 하면 더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