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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카페 가오픈하는데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정말 친한 동생이 카페를 가오픈 하는게 어떤 선물을 하는게 좋을까요~ 화분은 했고 가서 돈이라도 결제하려고 하는데 어떻게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친한 동생분이 카페를 가오픈을 하셨군요ㅎㅎ

    일단 화분 선물을 이미 하셨다면은 이미 충분히 마음표현을

    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추가로 마음을 전하려고 하시는 거 같아서

    정말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거 같아요~

    일단 이미 선물은 하셨으니 또 하실 필요는 없고

    한번 첫날에 단체주문..?이나 개인주문을 하시더라도

    대표적인 간식들을 구매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가오픈 날 직접 방문하셔서 음료와 디저트를 여유 있게 주문하고

    결제하시는 것만으로도 동생분에게는 엄청나게 고맙고

    많이 팔아주니?ㅎㅎ 기분이 좋게 엄청 힘이 될거라 생각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추가적으로 마음을 전달하고 싶으시면

    카페에서 실용적이게 쓰일만한 휴지, 티슈, 앞치마 같이

    이런 간단한 선물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또 카페같은 경우에는 홍보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니

    가오픈 기간에 예쁜 사진을 많이 찍어서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에

    홍보해 주시고 지인들한테 많이 알려주신 다면은

    가게 주인분이 너무너무 고마워 하실 거 같아요~

    이번에 기분 좋게 방문하셔서 따뜻한 응원과 함께 동생분의 멋진 출발을 축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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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지금 올려주신 질문은

    육아 관련한 연관성은 없겠습니다.

    이 질문의 답변을 좀 더 정확하게 받고자 한다 라면

    육아 토픽 보담도 고민상담 및 생활꿀팁 토픽에 올려보면 좀 더 좋은 답변을 많이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는 동생이 카페를 open 하여 개업 선물을 전달하면 좋을 것은

    작은 소품, 그림액자, 디퓨저 등이 있겠구요.

    제 개인적 선물로는 문화상품권 및 대형마트.백화점 상품권을 전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미 화분을 선물하셨다면 매장에서 유용하게 쓰일 고급 핸드워시 세트나 감성적인 벽시계/ 조명처럼 실제 인테리어와 위생에 도움이 되는 실속템을 챙겨보시길 추천드려요.

    또한 가오픈 기간에 친한 지인들을 데리고 찾아가 음료와 디저트를 주문해 결제하고, 지인들과 함께 영수증 리뷰를 정성껏 작성해 초기 홍보 화력을 보태주는 것이 실질적으로 가장 큰 힘이 됩니다.

    가오픈 기간에 정신없이 바쁠 동생을 위해 중간중간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를 챙겨가는 것도 만족도 높은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말 친한 동생이라면 가오픈 날에는 실용적인 선물 + 응원의 마음을 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화분을 했다면 가서 결제해서 드시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조금 더 챙겨주고 싶다면, 직원들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디저트도 좋을 것 같아요.

    가오픈 때 방문해서 사진을 찍어주고 주위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현장에서 돈으로 혼쭐내주고, 디저트를 많이 사와서 다른 상가나 지인들에게 돌리면서 동생 가게를 홍보해주세요.

    가게 매출도 올리고, 가게 홍보도 해주면, 그게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방문해서 단체 주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이구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화분까지 준비하셨다면 이미 충분히 마음을 표현하신 것 같습니다. 가오픈 때는 실제로 카페 운영에 도움이 되는 선물이 더 실용적입니다 .예쁜 컵이나 앞치마, 디저트 포장용품처럼 필요한 것을 물어보고 준비해도 좋고, 가장 부담 없는 방법은 말씀하신 것처럼 음료와 디저트를 넉넉히 주문해 정가로 결제해주는 것입니다 .친한 동생이라면 장사 잘되라고 일부러 많이 시켰다고 웃으며 응원해주는 것도 좋은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저도 친구가 음식점을 오픈했을 때 당연히 꽃을 보냈고, 직접 찾아가서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100만원 선결제를 해줬습니다. 첫 매출을 대박나라는 의미로 크게 올려 주는 것은 동생에게 큰 의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가격이 부담된다면 10~20만원정도 긁어 놓고 자주 와서 먹을 께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혼자 가지마시고 주변 친구들을 많이 데려가서 먹게 해주는 것도 고마운 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정말 친한 동생이라면 화분까지 준비하셨으니 충분히 센스있습니다. 가오픈 떄는 부담없는 케이크나 디저트, 꽃다발도 좋고, 실용적으로는 커피 원두, 상품권도 괜찮습니다. 가서 음료와 디저트를 직접 결제하고 '대박나길 바란다'며 작은 봉투를 건네는 것도 정성스럽고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냥 돈을 결제하는 것은..서로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가오픈날에는 지인들과 방문하여 정가 그대로 결제하고 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마음을 조금 더 표현하시고 싶으시면 귀여운 소품들을 선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카운터 앞에 둘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이요!^^ 아니면 화장실에 두고 쓸 수 있는 핸드워시도 좋고, 방향제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