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외모 생각 등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 본인에게 관심 가지고 살기도 바뿌기 때문 입니다. 그러기에 남들의 시선에서 자유롭게 하면서 자신을 착한 사람으로 포장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을 사랑하려고 노력 하며 살아야 합니다. 본인이 본인의 삶을 사랑 하지 않으며 누가 과연 당신을 사랑 할수 있을 까요. 자신을 사랑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본인을 받아 들일 때 남들의 시선 따위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게 살게 될 것 입니다.
저도 예전에 남들 눈치를 많이 보았던 적이 있는데 지금은 말씀하신 것과 같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남들 신경쓰지 않고 살아가니 어느 정도 편해진 느낌이 있습니다. 내가 예의에 벗어나는 행동만 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 신경쓰지 마시고 편하게 행동하셔도 되실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