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꽁꽁 언 사골 육수는 어떻게 해동시키면 될까요?
사골 육수가 투명 비닐 봉다리에 넣어진 채로 꽁꽁 얼어있어서 해동 시키려 하는데 이게 맞나 싶어 질문합니다.
얼어있는 사골 육수를 자연해동 시키려고 봉지 그대로 냄비에 담아서 상온에 꺼내놨습니다.
꺼내고 나서 3시간 정도 지나니까 비닐 안에 하얗고 물컹한 지방 성분 같은 게 남고, 비닐 밖으로 빠져나온 건지 냄비에는 노란색 투명한 물? 같은 게 담겨있더라고요.
이렇게 분리되면 안될 것 같은데 혹시 사골 육수는 이렇게 자연해동 시키면 안되는 건가요?
또 비닐 밖으로 나온 노란 물은 따라버렸는데 이건 버리는 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