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졸업논문을 처음 쓸 때 가장 중요한 건 주제를 최대한 좁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제가 정해졌다면 학교 도서관 자료랑 RISS, DBpia에서 비슷한 논문을 먼저 찾아보세요. 논문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보다 초록, 연구목적, 결론 위주로 여러 편 보는 게 훨씬 도움이 됩니다. 방학 때는 본문을 다 쓰려고 하기보다 목차와 참고문헌부터 정리해두는 걸 추천드려요. 자료가 부족해서보다 주제를 너무 크게 잡아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자료 찾을 때는 RISS, DBpia, Google Scholar 정도만 활용해도 대부분 충분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