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회사에 반바지 입고 출근하시는 남자분들 계신가요?
저희회사는 말로는 자율복장이라고 하는데 은근히 반바지를 입을려고 하면 상사들이 꼭 한마디씩 합니다.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하루는 반바지를 입고 출근했는데 부장님이 뭐라고 하더라구요.
혹시 다른 회사도 자율복장인회사중에 반바지 가능하신 남자분들 있는지 궁금합니다.
회사규정에 자율복장이라고 되어있으면 가능한거 아닌가요.
60개의 답변이 있어요!
님 회사에서 말하는 자율복장은 그냥 말뿐인것같네요.
동생이 다니는 회사는 사장부터 반바지를 입어서 전직원이 편하게 입고다니더라구요.
아마 회사마다 다를듯합니다.
제 주위만 보더라도 회사다니는 사람들중에 반바지 출퇴근은 몇사람 없긴해요.
아직까지 사회적 인식이 좀딱딱하고 보수적이라 그런것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사실 회사 규정은 대외적으로 자율이지만 엄연히 나름대로 예의가 있어 보이네요.
업무하시는 부서에 따라 다를수 있으나 예의상 캐주얼하게 입으시더라도 적어도 긴바지 정도는 입어주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보니까 그런 분위기이네요
뭔가 반바지는 놀러갈때나 잠시 어디 갈때 입는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나이드신 분들은
그래서 그런게 아마 클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실 자율 이라는건 자유롭게 라는 뜻도 아닐뿐더러
자유복장 이어야 츄리링을 입던 반바지를 입던 괜찮은 거지만 자율 이라는건
스스로 규율을 잘 지키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 기준이 회사에선 안맞으니 이렇게 말하는거 같고요
5인 이상 사업장 중에 반바지 입고 출근하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택배상하차나 막노동 현장도 반바지나 슬리퍼는 여름에도 금지합니다.
4인 이하 소규모 업장이라면 직원들이 서로 동의하에 반바지 입고 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신이 편하다고 맘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사회라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본인은 시원하고 편하겠지만 놀러온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기본이 안된것 같아 좀 부정적으로 보이네요 제가 좀 보수적인 건가요? 아님 개성을 살려 자유로운 사고를 해야 하는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우리 회사도 자율 복장이긴한데 단 한번도 반바지 입고 출근한적없고 다른 직원도 마찬가지로 반바입고 출근하지 않습니다. 대표님께서 여성이여서 반바지는 생간도 못하고 등산바지 추리닝바지도 직원들끼리 암묵적으로 아예 안입습니다.
에어콘 틀어나도 바깥활동하고 사무실오면 더워 반바지 입고 생활해보고 싶은데 제일 먼저 입을 용기는없네요
근디 반바지 입은거 그닥 좋아보이진 않아요 ㅋ 저도 남잔데 다리털 보이는것도 좀 민망하고 자율복장이란 뜻이 적당한 풍의 자율이지 ㅋ 반바지에 동네다니듯 편한 복장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ㅋ 다리털 보면 극혐 ㅋ
저는 자율복장이기에 회사에서 상사님이 뭐라고 하더라도 그회사의 문화가 바뀌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반바지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나서는 사람이 있어야 회사의 문화도 바뀐다고 생각하네요
아무리 자율복장 이라고 하더라도 반바지 착용으로 회사 출근은 무리라고 봅니다.
회사에서 자율복장 이라고 하는건 정장을 안입어도 되고, 티셔츠에 청바지 정도로 생각하는것 아닐까요?
오히려 털이 숭숭난 맨살이 노출되는게 부담이 될거라 봅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그래도 회사생활에 출근을 반바지입고 출근은 같이 생활하는직원들도 똑같이 자유롭게 반바지 입고 출근한다면 아무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자율복장이라도 회사에서 싫어하면 하지않는게 나을것 같네요
보수적인 회사의 자율 복장은 면바지나 청바지를 의미할거 같습니다.
저희 회사도 그렇거든요.
굳이 정장이 아니라는 의미라고 이해하시는게 좋지 싶네요
그러므로 면바지 입으세요
자율복장을 인정한 회사이니까 반바지도 가능한게 당연하지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상사들과 대화을 해보시고 조율해 보세요. 울아들 회사도 자율복장이라 아들도 편한 복장으로 출근합니다.
상사의 설명이 부족했던 것같습니다.
회사에서 자율복장은 캐주얼정장까지를 의미합니다.
반바지입은 사람을 부러워할게 아니라, 질문자님의 행동과 자세를 지켜보고 있는 수많은 임직원을 생각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아무리 님이 회사를 사랑하고 올바른생각을 가지고 일을 잘한들, 그사람은 타인의 모든것은 행동으로만 바라볼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출근할때는 반반지를 입고 출근하시더라도
직장생활 하시면서 반바지를 입고
업무 보시는것은 조금 예의에 벗어나는게
아닐련지요.
여사원이 있을수도 있고 현장에 방문할
경우에는 안전상 위험할수도 있구요.
저희 회사는 규모가 큰 회사라 반바지
입고 업무 보시는분은 한분도 없습니다.
자율복장이지만 비키니를 입고 출근하진 않잖아요. 근데 반바지가 비키니도 아니고, 여름에 길거리 나가면 많이 입고 있는데 … 보통의 차림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라고한다면 자율복장이라고 해서 입었다고, 반바지 금지라는 조항이 생기면 안입겠다고 할것같아요. 저도 자율복장회사다니는 중인데 살짝 크롭티도 입고 반바지도 짧은것도 입어요. 전혀 뭐라고 안하고 편합ㄴㅣ다. 왜이렇게 억압하시려고 하는지..입지말라고 할 거면 자율복장이라고 하질말아야죠.
꼰대들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요즘은 공무원생활도 반바지 입고 와도 뭐라고 안합니다. 예전에는 공무원생활도 꼰대들이 많아서 반바지 안되었는데 요즘은 시대가 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자율복장이라고 하는데 뭐라 말하는건 회사 방침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룰을 정했으면 지켜야죠
저희 회사같은 경우에는 반자리를 입어도 된다고 하여 입고다니고 누가 뭐라하지 않습니다.
단, 풍기문란정도는 스스로 제어해야 겠죠?
핫팬츠 이런거만 거르시면 된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반바지 착용 가능 기간이 있는데, 그 기간에 어떤 분이 색이 여러가지 들어간 빈바지 입었다고 누가 게시판에 저격글을 올렸어요. 다양한 연령대가 있는 회사이지 않냐면서. 말만 자율복장이지 또 막상 입으면 아니꼽게 보는 듯 합니다. 참 어렵네요. 아예 무채색 반바지만 허용한다고 하든가 말이죠.
안녕하세요.
자율복장이라고 해도 회사마다 복장에 대한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자율복장이라고 해도 단정함과 업무 환경에 적합한 복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만약 회사 규정에 자율복장이라고 명시되어 있다면 반바지도 가능할 수 있지만, 상사들이 눈치 주는 분위기라면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다른 회사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많지만, 일반적으로는 반바지보다는 조금 더 격식을 갖춘 복장을 권장하는 분위기입니다.
자율복장이면 규칙으로는 반바지도 가능한데 보통 회사에서 자율복장이라고 반바지를 입고 출근하는 사람을 본 적은 없는 것 같네요. 바지는 길게 입고 위에는 꼭 남방에 넥타이가 아니라 편안한 티정도 입는거 같아요.
반바지를 입든 긴바지를 입든 업무하고는 관계가 없는 데 반바지를 입으면 아무래도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서 회사의 이미지 때문에~대표가 보수적이면 특히 그런 경향이 크더라고요~앞으로 더 더워진다고 하는데 그러한 문제로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요~^^♡
반바지는. 자율복장이라도 좀 조심하셔야 할것같네요
아무래도. 사람자체을. 가볍게. 보이게하니까요
얇은. 긴바지도. 많습니다
굳이. 상사가. 싫어 하는 모습을. 보일 필요가 없조
보통 자율복장이라고 많이 얘기를 하시는데
자율복장이라고 해서 완전 편한 자율 복장으로 하라는 건 아닌 것 같네요.
아무래도 적당히 깔끔하고 단정하게만 입으라는 소리를 그렇게 말씀하신 걸 수도 있어요.
물론 이것도 회사마다 다르긴 해요.
복장을 규정이 있어야 하는 직업에 따라서 다르기도 하고요
저는 아무래도 복장을 중요시 하는 직업이다 보니 질문자님 처럼 하는 것 자체는 생각도 못하지만
제 주변에는 대부분 반바지은 잘 안 입고 다니는 것 같더라고요
반바지는 업무 하는 곳에서는 조금 안좋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도 자율복장이라고 반바지를 입고갔다가 혼난 적이 있습니다..
왜그러냐 물으니 자기는 괜찮지만 주변에서 보는게 안좋게본다고 다음부터는 편한 긴바지라도 입으라고 하시네요.
다만 자율복장이고 입는건 본인의 자유라 반바지 입으셔도 됩니다.
뭐라고 한다면 제 자유입니다. 라고 하면 되지만
사회생활이란 것이 꼭 단어 자체로만 단정되지 않고 융통성 있게 안된다면 안되는 이유가 있겠거니 하면... 좋습니다.
아무리 회사에서 자율복장이라고 하더라도 반바지는 안될것같네요
티셔츠에 긴바지 정도가 문안할것 같아요
회사에 손님이라도 오시면 난감할수있으니 반바지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측에서는 반바지를 입었을때 외부 손님이 오시면 보기 안좋으니, 회사에서는 싫어하는 눈치인건 맞습니다.
보통 업종이 중요한듯한데 프로그램 개발쪽이나 소프트웨어쪽은 혼자서 하는 업무가 많으므로 반바지가 허용이 되나, 사람을 자주 만나거나 만날 가능성이 높은 직종은 반바지는 별로 맞지 않을것 같습니다.
자율복장이라 해도 어느정도 선을 지켜주는게 아직까지는 조직 문화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 회사에서 반바지를 입기에는 조금 힘든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자율복장이라고 하더라도 회사에 반바지를 입고 가는 것은 자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도 보수적인 편인데 어쩌다가 반바지 입은 분 간혹 보기는 합니다.
여성 분들은 반바지 입은 분들 어쩌다 뵙긴 했는데 남자 분들은 자주 못봤어요.. 저도 그냥 긴 바지 입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반바지를 입고 출근하는 모습이 좋게 보이는 사회구조는 아닙니다
저희회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도대체 왜그러지? 하실수있겠지만 사실 저도어느정도는 이해가 됩니다
일하러 나올때 최소한의 복장도 신경안쓰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율복장이라고 되어있더라도 보통은 최소한의 깔끔한 복장은 유지하되 그안에서 자율적으로 입는걸 보통 말합니다
자율복장이라고해도 반바지는 좀 아니지 않을까요?
정확하게 반바지를 허용한다고 말을 하지않으면 긴바지중에 편한 옷을 차려입고 출근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상사분이 그렇게 말을 하면 어쩔수 있나요...
해당 문제는 회사마다 또 부서 분위기마다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최근에는 많은 회사들이 여름철 반바지 출근을 크게 지적하지 않고 오히려 권장하는 분위기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5년된 스타트업 엔지니어링 회사입니다.
직원의 70%가 남자직원들이고 무릎 언저리 오는 반바지 입고다녀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대표님도 아무말 안하셔요
자율 복장이라고 하면 가능하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사회적인 인식이 좋지 않은 듯 합니다. 그래서 일부 직장에서는 아무래도 반바지 착용을 규정으로 반대하지는 않아도 꺼리는 분위기가 있는 듯 해요.
안녕하세요. 산속에서만냐고양이8 입니다. 회사에서는 당연히 반바지나 추리닝 같은 거를 입고 출근을 하면 실례가 되는 겁니다 그렇게 출근하시는 분이 간혹 계시지만 남들이 엄청 안 좋아할까망둥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