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나 가을에는 진드기가 없는것 같아서 산책을 좀 자주 갔는데 욤 날씨도 너무 덥고 강아지중 한마리가 풀에 들어가서 냄새맡는걸 좋아하는데 약을 뿌려도 하도 풀밭에 자주 들어가서 진드기가 많이 붙더라구요 근데 근처에 집주변에는 다 풀밭이고 집에 아이도 있어서 산책 가기가 고민이 되는데 진드기가 붙어도 산책을 가야할까요 아님 스트레스 받겠지만 당분간만 집에 있는게 더 나을까요?강아지들은 화장실은 집에서 해서 실외배변은 꼭 안해도 되요
진드기가 많다고 산책을 완전히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풀밭 대신 포장된 길을 이용하고, 더운 날에는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짧게 산책해 주세요. 동물병원에서 권장하는 진드기 예방약을 사용하고 귀, 발가락 사이, 겨드랑이를 매번 확인하세요. 아이와 접촉하기 전에도 점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