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실업급여 관련해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근무지가 도로가에 있어서 담배연기가 들어오는 것 때문에 천식 증상있긴 했는데 참다가 최근 심해져서 병원에서 천식이라는 말을 듣고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퇴사한다 말하면서 천식때문에 더 근무하기 힘들 것 같다고 월말에 퇴사한다고 했는데
직장 상사가 퇴사 후에 실업급여를 받으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자진퇴사는 실업급여를 수급하면 부정수급 아니냐 했더니
저보고 잘 못알고 있다면서 회사에서 해주는건 아니랍니다.
천식때문에 퇴사해서 되는건가 싶었는데 증빙이 굉장히 까다로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뭔가 찝찝해서 거부했는데 오늘도 퇴직 후 실업급여를 받으라는 이야기를 다른 직장상사가 해서 제가 잘 못알고 있는건지 아니면 제 생각이 맞는건지 판단을 하기 힘들어 이렇게 질의를 남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