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 애인을 못 잊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ㅠ
안녕하세요,, 헤어진 지 6개월인 남자입니다,,,,
헤어진 지 6개월이 넘어가는데 정말 죽을 정도로 미칠 거 같습니다,,,, 어느 정도 괜찮아 진 거 같았다가도 다시 불안하고
현재는 그냥 죽을 거 같이 힘이듭니다,,, 저의 첫 연애이기도 했고 제가 회피형이라 갈등을 해결하지도 못했고, 헤어질 때 못난 말을 했던 제가 너무 밉고 죽고싶습니다,,
사람들은 시간이 약이라는데 저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평생을 후회하면서 살아갈 거 같습니다 ,,,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헤어짐 자체보다 첫 연애라는 점과 헤어질 때 아름답거나 남자답지 못하게 헤어진 것이 마음에 더 걸리는 모습입니다. 인간의 아픔은 인간으로 치유가 됩니다. 지나간 것에 연연하지 마시고 그 분과의 인연은 거기까지라고 깔끔히 매듭지으시고 생활하시면서 좋은 분이 눈에 뜨이면 정말 아름다운 사랑을 해보세요. 남자답게 좋은 모습으로 사랑하시면 지나간 사람은 생각도 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 이라면
한 순간에 잊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본인이 행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려면 잊는 것이 최선의 방법 입니다.
본인이 집중하며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라면 서서히 잊혀지겠습니다.
헤어진지 6개월이면 누구한테는 길고 누구한테는 짧은 기간일 수 있지만 아무래도 연인간에 이별은 많이 좋아한 쪽이 훨씬 상처가 깊고 오래 갈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첫 연애라서 더 실연의 아픔이 크게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냉정하게 생각하시고 현실을 즉시해야 합니다. 마음 속에 묻어두시고 본인의 일상으로 돌아가셔야 합니다. 떠난 사람은 돌아오지 않고 어렵게 다시 만난다고 해도 또 이별할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합니다. 버티고 이겨내셔야 합니다. 실연의 아픔은 다른 사랑이 찾아오면 치유가 된다고 하니 일단 머릿속을 비우시는 노력이 필요할 거 같아요. 혼자 있는 시간이 길수록 점점 옛 연인이 생각나고 힘들어질 수 있으니 활발하게 활동하시고 일에 매진하는 것도 나름 시간을 버티는 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번째 연애 경험은 누구나 힘이 든것은 사실입니다. 사람들이 하는말이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 정말 틀린말 아니더라구요!
정말 시간이 가니 서서히 잊혀집니다. 6개월이면 짧아요~~ 1년에서 3년도 가더라구요!!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 더 빨라지구요!!! 빨리 털고 일어서기를 바랍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시간이 지나고 애인이 생기면 잊어집니다.다만 시기는 사람마다 다르겠죠.그리고 본인이 실수했던일을 생각하고 그것을고칠려고 노력하세요.동일한 문제로 또 다른사람과 헤어질수있습니다.
다시 만나보세요.
회피형이고 뭐고간에 못잊을것같으면 후회를 만들지 말아야죠.
헤어진게 후회인지, 그간 못해준게 후회인지를 잘 판단해보시고
새 남친이 있던 없던간에 다시 만나봐서 재회를 할 수 있다면 좋은거고,
후회없이 마음정리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연락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을 이유 있나요?
다시 만나서 뭐라도 해보고 시원하게 마무리짓는다면 잊는데 도움될 수도 있습니다.
혹시모르죠, 다시 잘 돼서 만날 수 있을지도요
지금 이렇게 무너질 만큼 힘든 건, 그만큼 진심으로 사랑했고 처음이어서 더 깊이 아픈 거예요 당신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6개월이 지났는데도 파도가 치듯 흔들리는 건 아주 흔한 회복 과정이고, 이 감정이 평생 지속되지는 않습니다.
회피했던 점이나 말에 대한 후회는 앞으로 더 잘 사랑할 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어요, 이미 스스로 돌아보고 있으니까요.
지금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만큼 벼랑이라면 혼자 버티지 말고, 꼭 가까운 사람이나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당신은 이 고통을 혼자 감당할 필요가 없습니다.
헤어진 지 6개월 지나도 전 애인 잊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냉정하게 답변 드리자면 질문자님 아무리 힘들어하고 지나간 시간 아쉬워하고 후회 하더라도 전 애인에게 그 감정은 절대 전달되지 않고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나만 힘들고 감정적으로 어려워 할 필요 없다는 생각 강하게 하면 어느정도 벗어날 수 있으며 그래야 감정적으로 안정됩니다. 지금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경험으로 생각하는게 좋고 오래갈수록 새로운 사람 받아들이는 마음의 여유는 아예 없으니 조금씩 들어내는게 좋습니다.
시간이 약이기는 하지만 그 시간이 모든 정답은 아니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을 만나보고 소개팅도 해보고 그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다른 사람을 만나다보면 과거의 연인에게 미안했던 감정도 후회할 거 같은 감정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