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의 나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과거의 나도, 미래의 나도 아닌 지금의 나에게 한마디를 건넬 수 있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응원도 좋고, 위로도 좋고, 따끔한 조언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한 문장이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정에 휩싸이지마, 선택에 미련 갖지마, 결정에 흔들리지마!

    인생은 원래 우스꽝스럽고 불합리한 곳이야. 사고한 즐거움을 잃지마. 행복은 가만히 있으면 찾아오는게 아냐, 내가 찾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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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금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지금 처럼만 살아가자 이겠습니다.

    더 잘하려고, 애쓰지도 말고 그 무엇으로 인해 상처를 받지도 말고

    내가 하는 지금의 일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자 라고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 이 질문이 왜 연애 , 결혼과 관련이 된건지는 전혀 알 수 없고 미스테리 지만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전 지금 살아온 인생을 보면 내가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아왔나? 하면 아니다 라는 답변이 나올거 같거든요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의 나는 열심히 살고 있지 않아요 치열하게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좀 정신좀 차리자고 말해주고 싶네요 그런데 솔직히 정신이 잘 안차려 져요 이렇게 쭉 살다보니 이게 그냥 이대로 굳어져 버린거 같아요 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조차 안하게 되는거 같아요.. 이게 참 아쉽게 느껴지네요 너무 사람들 한테 의지하면 살다 보니 혼자서 노력해서 살아가는 법 자체를 모르게 된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살아있으니 살아가야 되니까 어떤 식으로든 최선을 다하긴 해야겠죠..

  • 👍

    전 항시 하루가 끝날때나 잠들기전

    항시 하는말이 있어요

    벌써 8년이 되어가거든요

    영화를 보다 따라하게 된건데

    뭐라까 자기위로 자기격려쯤 되는것 같아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저에게 또는

    와이프와 아이에게도 해주고있기도 하고 식구들이 전부 같이 하고 있어요

    다들 잘아시는 오늘도 수고했고 최고였어

    이 말로 하루를 마감하고 잠을 자요

  • 늦어도 좋으니까 주저 앉지마!!!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닥쳐오니 어떻게 할지 모르고 포기하고 싶더라구요.

  • 지금의 나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은 쉽게 절망하지 말고 어떤 상황에서 든지

    헤쳐나갈 방법은 있으니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가보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 지금 조금만 더 고생하고, 조금만 더 노력해주고,

    나중에 편하게 쉬어. 대신 건강은 챙기길 바래. 나중에 재미 있게 놀려면 건강은 필수거든...이렇게 말해주고 싶네요.

  •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포기하지말고 계속 열심히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지금 힘든 것도 있지만 시간이 해결해주니까 나 자신을 믿으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 지금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지금까지 충분하게 잘 해 왔으니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잘 하면될 거야!

    이런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저에게 칭찬을 해주고 싶어요.

    지금까지 고생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