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을 마친 깨끗한 수건에서 자꾸만 불쾌한 물비린내가 나는 원인과 해결책이 있을까요?

분명히 세제를 넣고 뽀송뽀송하게 세탁기로 빤 수건인데, 얼굴을 닦으려고 물기가 닿기만 하면 꿉꿉한 걸레 냄새나 물비린내가 확 올라와서 불쾌합니다. 섬유유연제를 더 듬뿍 넣어도 냄새가 덮이지 않더라고요. 수건 섬유 속에 세균이 박혀서 그런 건지, 수건의 불쾌한 냄새를 뿌리째 뽑아버리는 확실한 세탁 비법이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빨래를 깔끔하게 해도 말릴 때 건조 시간이 많이 걸리면 냄새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빨래 사이에 숨어있는 세제 찌꺼기가 마르면서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이미 거기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정말 깔끔하게 쓰시려면 수건을 한번 삶으셔야 됩니다

    아니면 베이킹소다를

    큰 통에 좀 많이 넣고 미지근한물에 섞어줍니다 거기에 수건을 10개정도 담근후 20분 정도 있다가 세탁을 하세요 그러면 냄새가 사라집니다

    빨래를 삶으면 3주는 냄새가 안나고 그냥 베이킹소다로 빨면10일 정도가 냄새가 안나고 똑같아집니다 계속 반복해서 빨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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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수건에서 물비린내가 나는 가장 큰 원인은 섬유 깊숙이 남은 세제 찌꺼기 피지 세균이 습기를 만나면서 냄새를 내기 때문이며 섬유유연제를 많이 쓰면 오히려 잔여물이 쌓여 냄새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과탄산소다를 이용해 삶거나 세탁조 청소를 해주면 냄새가 줄어들 겁니다

  • 세탁기 자체의 찌꺼기등의 문제등도 있겠지만 세탁하고 나서도 빨래에 무엇인가 남아있는 것입니다. 이런 빨래에 남아있는 찌꺼기등에 세균이 번식하면서 냄새를 발생시키는 것이죠.

    빨래를 말릴 때 적당히 세게 털어주세요. 힘을 줘서 털어줘야 합니다. 적당히요. 옷감 안 상할 징도로요

    그럼 수건 속의 이물질들이 제거 됩니다. 그럼 냄새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될수 있으면 햇볕에 말려주는게 좋겠죠.

    건조기 사용하시면, 넣기전에 적당히 세게 털어 주세요.

    그럼 냄새가 상당히 줄어들게 됩니다.

  • 수건도 수명이 있기도 하고, 교체 시기가 생각보다 짧더라고요 ~ 

    아니라면 과탄산소다와 식초를 사용해서 세탁해 보세요!

    세탁 시 과탄산소다와 식초를 섞어 세탁하면 되고,

    가능하다면 햇빛에 말리는 걸 추천드립니다 👍🏻

  • 우선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건조를 잘못했을 때구요, 두번 째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세탁기 통을 청소한번 하시면 불쾌한 냄새 없애실 수 있을거에요.

  • 수건 빨래하실때 베이킹소다도 같이 넣고 빨래하시면 특유의 물때 냄새가 사라집니다.

    저도 다이소에서 베이킹소다 구매해서 같이 빨래하니까 냄새가 금방 사라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