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 아무래도 현재 북한과 중국 둥베이(동북)지방에 걸쳐서 강역이 존재했었으므로, 유물이나 유적 조사를 제대로 할 수 없는 게 가장 큰 요인이며, 그렇다고 해도 발해 자체가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이고, 왜에 보낸 조서에 '고려국왕'이라는 명칭을 사용한 것 등으로 미루어 봤을 때 한국의 역사로 보는 게 맞다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물론 중국은 자기네들 역사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